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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9/11/24 12:49, Life]
뭐 이제는 어느 정도 잠잠해진 떡밥을 뒤늦게 물기.

한창 시끄러울 때에는 오히려 번잡하니 늦게 무는게 속편하... 다기 보다는 걍 구차는게지 -ㅁ-;

지금은 좀 덜 구찮... 다기 보다는 엑셀로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있는데, 이 놈이 시간을 무진장하게 잡아먹는데다 시뮬 도는 동안에는 엑셀을 사용할 수도 없어서리 ㄱ- 그 사이 가볍게 끄적이기엔 역시 떡밥이 제격.



1. 키 180cm 이하는 LUSER

이거이 참 나로서는 전혀 이해가 아니가는 키배꺼리인데...

물론 나도 이성을 평가하는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좀 더 예쁜 얼굴과 좋은 몸매를 좋아하고, 그보다는 성격에 좀 더 점수를 주는 등등 뭐 이것저것.

(성격에 점수를 준다는 부분에서 '에에에에이'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있을는지도 모르겠지만... -ㅁ-; 뭐 난 이미 유부남이고, 우리 마눌니마의 외모는 나름 평균 이상이신지라... 그런 니마랑 같이 살다보면 점점 다른 이성의 '외양'에는 무덤덤해지더라는 배부른 이야기 잇힝)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키'라는 요소를 이 평가 기준으로 고려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아니 대체 키가 왜???

여성님드라 왜 키가 큰 사람이 좋은검미까???

키가 작은 사람은 싫어효??? 아니 대체 왜???

아무리 머리를 굴려보고 이해를 해보려 해도 나로서는 전혀 감이 안잡힌다능 -_-a

아울러... 키배가 벌어지고 있는걸 보고 있자니 수많은 남성들도 자신의 키에 대해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듯 싶던데, 즉 그렇다면 남성들도 '큰 키'에 대해 동경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되나효?

에에? 아니 대체 키가 왜???

남성님드라 큰 키가 좋아효???

키 작은건 싫어효??? 아니 대체 왜???

나도 173cm LUSER이긴 한데 나는 내 키에 대해 크다, 작다, 보통이다... 아니 뭐 이런 생각을 진지하게 해 본 적이 아예 없다. 그냥 보통인갑지. 180 넘는 니마들에 비해선 작은거고. 170 아니되는 니마들에 비하면 큰거고... 그래서 뭐?

여기에서 어떻게 생각이 더 연결되어 호불호의 영역으로 이어지는건지... 나에게는 그 연결 고리가 없다 -_-a 그래서리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키배 떡밥.

아니 일부 사람들이 '난 키에 페티시즘(...)이 있어서 무조건 커야 한다능' 뭐 이러는 거라면 '아 그런갑다' 해버리고 말겠는데... 뭐 이리 너도 나도 전방위적으로 키를 가지고 난리인지 영 알 수 업ㅂ근하.

호로로롤? 아니 대체 키가 왜???



2. 게임 개발사에 취직하려면 서울대를 가라

아아 이건 뭐 쿨타임 돌면 나오는 떡밥. 연례 행사임미다.

이젠 물기도 지겨운 쉰 떡밥이지만... 뭐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물어보겠냐능. 덥썩.

게임 개발사에 취직하기 위하야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는 데에는... 대충 크게 퉁쳐서 2가지 방법이 있다(고들 한다).

1) 학벌이고 토익이고 나발이고, 자신이 게임 개발 분야에서 명백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만 한다면 무조건 오케바리.

2) 1번이 아니라면 학벌이라도 좋아서 '나 좀 잘난 듯'을 어필하야 각종 전형들의 통과 확률을 높인다.

... 정도? 근데 이거이 좀 Case by Case인 껀덕지가 있어서 일반론적으로 말하기는 힘들지 않나 싶다.

일단 나같은 사람을 만나면 2번은 하등 쓸모가 없다 -_-a

물론 내가 인사 결정권자는 아니고, 인사 결정권을 가져본 적도 없지만... 뭐 그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몇 번 해봤는데, 그럴 때마다 후보자의 '출신 학교'를 고려 대상으로 삼았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오히려 무성의한 이력서에 포폴도 없는 주제에, 자기 소개서에다가 달랑 '고려대학교 졸업'이라고 적어넣은 어느 미친 니마 때문에 -_- 안좋은 인식이 있다면 더 있을까 ;;;

고로 나같은 사람을 만난다면 평가 기준은 닥치고 1번임. 글고 개인적으로 1번의 지표로 삼는 것은 '이 사람이 게임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지 여부'임미다. 어어... 신입이 어떻게 게임 제작 경험이 있을 수 있느냐고요?

세상에는 MOD라는 것이 있슴미... 아니 이제는 MOD 수준도 아니고, 심지어 언리얼 엔진이 무료로 제공되는 깜놀스런 세상임미다 흐미~

뭐 더불어 개인적인 경험으로... 지금까지 함께 일해온 분들을 돌이켜 볼 때, 학력 그딴거 별로 변수로 작용하지 못하더라능.

그냥 세상에는 일 잘하는 사람과, 일 잘 못하는 사람이 있슴미다. 끗.

(근데 내가 감히 누군가에게 일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할 깜냥은 못되니, 걍 대충 개념적인 이분법이라 여겨주시압 굽신굽신)



3. 지상의 절대악 - 캐쉬

이건 널리 세상을 들끓게 하는 떡밥은 아니지만서도... 걍 생각난 김에 끄적.

캐쉬로 유명한(동시에 제일 욕을 많이 먹고 있는) 넥슨을 가정하야 온라인 게임의 유료화 정책을 다음과 같이 함 꾸며보자.

1) 넥슨 전용 PC 출시. 넥슨 게임은 오직 이 전용 컴터에서만 하실 수 있슴미다. 다른 기능들은 좀 미약한데, 대신 값을 싸게 해드리졈... 본체만 해서 한 3~40마넌 정도?

2) 넥슨 온라인 게임 출시... 근데 무료 다운로드 뭐 그런거 없슴. 넥슨 캐쉬를 내고 다운받으셔야 함미다. 게임 당 한 3~4마넌 정도? 오픈 베타가 뭔가효 먹는 건가효? 다만 몇몇 게임들은 튜토리얼을 포함해서 Stand Alone으로 맛보기를 하실 수 있는 데모 버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경우가 간혹 있기는 함미다 ㄳ

3) 자 2번에서 구입한 게임은 온라인 게임이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멀티 플레이를 뛰... 시려면 공짜로 못하시졈. 넥슨 멀티 플레이 정액 요금을 내셔야만 멀티 플레이를 하실 수 있어효. 별로 안비싸효... 한 달에 몇처넌 정도?

4) 어 근데 멀티 플레이 정액 요금과는 별도로, 또 넥슨 캐쉬도 있네효? 넵 게임 아이템 같은거 지르시려면 넥슨 캐쉬는 별도로 구입하셔야 함미다. 이런 당연한 걸 뭘 또 물어보시나~

5) 어어 2번에서 출시한 게임의 확장팩이 나왔어효. 난 이미 게임 샀으니 공짜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겠... 다고 생각하시다니 님 장난하셈? 당연히 넥슨 캐쉬를 통하야 새로 구입하셔야 함미다. 대신 좀 싸게 해서 2~3마넌 정도로 해드리졈.

정리해 보자면... 넥슨 전용 PC 구입(유료) -> 게임 다운로드(유료) -> 멀티 플레이(정액 유료) -> 아이템 구입(유료) -> 확장팩 다운로드(유료)라는 알흠답기 짝이 업ㅂ는 유료화 정책 캬아~

... 하지만 안타깝게도(?) 넥슨의 실제 캐쉬 유료화 정책은 이보다 훨씬 저렴(?)하다.

1) 니마가 컴터를 뭘 어떻게 지르시든 넥슨은 신경 안쓰졈.

2) 온라인 게임 다운로드는 당연히 무료. 출시할 때에는 오픈 베타라고 해서 무료 체험 기간도 드림미다.

3) 멀티 플레이 뛰는 데에 무슨 비용이 필요한가효. 공짜임미다 공짜.

4) 아아 안타깝게도 아이템은 넥슨 캐쉬로 지르셔야 겠네효.

5) 확장팩 다운로드 역시 당연히 무료.

... 엇헝. 이래서야 원... 돈 나올 구석이 4번 하나밖에 없으니 여기서 최대한 쥐어짜지 않으면 회사 운영 어찌할라나 싶다능. (PC방 과금이 있지만 일단 무시... 할 정도의 비율은 아니지만서도 암튼튼)

그래서 실로 악독해지는 캐쉬 정책은 지상의 절대악 취급을 받고 있슴미다 ㄳ

뭐 캐쉬 정책이 좀 덜 지독해지려면... 저 위에 있는 '모든 것이 유료의 이름 아래 대동단결하는 정책'으로 가면 되겠졈. 돈나올 구석이 많으면 굳이 캐쉬로 그렇게 지독한 쥐어짜기를 할 필요는 좀 줄어드니까효.

... 물론 컴터 구입을 강제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PC 플랫폼에 적용하기엔 좀 애매한 부분이니 1번은 제외해야 겠지만 -_-a 2~5번은 이론적으로 따져서 하려 들면 할 수는 있다.

(실제로 시장에 먹힐 가능성이 안드로메다일테니 안하는게지... 먹힐 가능성이 있다면? 반드시 함미다. 당연하졈. 안할 리가 있나? 이미 버얼써부터 하고 있는 님드라들도 있는데 말이졈.)

근데 정말 저런 정책으로 간다고 하면 아마 캐쉬 욕하는 사람들은 아예 입에 거품물고 덤벼들테니 안될거야 아마.

... 잘도 저런 악마의 유료화 정책을 운영하면서 사람들을 쥐어짜고 있구나 삼돌이!!!

넵.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MSPoint와 캐쉬의 차이점, DLC와 부분 유료화 아이템의 차이를 모르겠어효. 이건 너도 나도 하고 있는 추세인데... 누구는 그 외의 요소에 대해서도 돈을 받고, 누구는 안받고... 그런데 욕은 후자가 먹는다? 어?!

(그리고 사실 난 앞으로 DLC가 더 악독해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 ㄷㄷㄷ)

근데 여기까지 적고 나니까 문득...

야이 십라! 누가 캐쉬 자체가 문제라고 했더냐!

캐쉬템이 밸런스를 마구마구 뭉개는 극악한 짓을 하는게 문제란 말야! 캐쉬 자체는 괜차나!

밸런스에 영향주는 캐쉬템 좀 만들지 말란 말야! 이를테면 와우처럼 닉네임 변경이나 펫같은 것만 팔면 얼마나 좋아?!

... 라고 외치실 니마들이 왠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아아 와우 좋죠. 정액제 게임인 주제에 부가 서비스를 부분 유료화한... 악마가튼 거뜰.

와우는 정액제임. 정액제. 정액제라고 -_- 이미 MAIN 돈 줄은 따로 있단 말이다!!! 그런 애들이 뭐가 아쉬워서 부분 유료화로 밸런스를 건드리게뜸?!

(솔직히 말하자면 난 쟤네들도 조금 더 돈 맛을 보거나, 아니면 슬슬 와우2라도 나올 때가 다가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서기 시작하면 밸런스에 영향주는 부분 유료화를 할 것이다에 500원을 걸고 있지만 암튼 지금은 아니니 뭐...)

근데 일반적인 캐쉬 유료화 정책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돈나올 구석은 4번 하나 밖에 업ㅂ다.

그런 상황에서 기껏해야 치장성 옷 따위를 찔끔찔끔 팔고 있으면... 그거 몇 명이나 사겠음? (실제로 유저 니마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안팔림미다 ㄳ)

당연히 옷에다가 옵션이라도 빠방하게 박아줘야 잘 팔릴 것이다... 라는 예측이 쉽게 되는 거이고, 현실도 그 예측에서 별로 벗어나지 못하는 것 뿐이다.

물론 돈주고 사는 옵션인데 그냥 얻을 수 있는 옵션보다는 좋아야 또 사는 사람이 많겠졈? 이것도 당연한거...

그르나 이러한 옵션이 밸런스를 개막장으로 몰아가 버린다면...?! 그럼 그 게임은 망함미다. 망하면 아이템 더 못팔아효... 그르니까 옵션이 밸런스를 건드린다 할지라도 애초에 그 한계는 명확하다.

밸런스가 개막장이 되어 게임이 망해버리는 선을 넘지 않는 정도까지만.

뭐 저 선을 넘어서 망해버리면 결국 손해는 그 개발사가 보는거니까 자업자득. 그런데 망하지 않고 있다면... 그럼 그 게임의 밸런스는 망해버릴 정도로 개막장은 아니라는거졈. 유저 니마들은 이 정도 상태에서 용납의 선을 그으시는 수밖에 업ㅂ슴미다.

그게 정 싫으시다면 정액제를 비롯하야 무언가 별도의 MAIN 돈 줄을 허용해 주시는 수밖에... 하지만 안될거야 아마 ㅋ



근데 어째 다 끄적이고 나니 자가 링크만 덕지덕지...

뭐 원래 떡밥이라는게 다 돌고 도는 것인지라...

이러니 이 블록은 더 할 이야기가 없어 나날이 황폐화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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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기 | 2009/11/25 14: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강형님~~!
-_- 블로그 있었군요.;;;;;;;;;;

명록이가 없어서 여기가 안부 전합니다요 ㅎㅎ
글강 | 2009/11/25 17:48 | PERMALINK | EDIT/DEL
어엄 나야말로 니마한테 블록있는 줄 몰랐었... 쿨럭 ;
루엘리스 | 2009/11/25 18: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180cm 가~ㄴ 신히 커트라인으로 속하였으니, 난 winner..
단, 세로가 아닌 가로의 개념으로.."배 나온 남자는 ㅈㅈ" 이라 하면,
20대 후반 나이때로 봤을땐 Loser계의 상급 간부 직급은 될듯함.

2. 2번에 해당하는건 택도 없고, 그나마 1번이라 주장하는뒈,
게임을 만들어 본 경험의 유무라 말씀하셔서 그것도 ㅈㅈ;
그래도 약간의 나름 우김으로, 맨들어 본적은 없지만,
나름 온갖 MMORPG의 부류를 즐기다 못해 삶의 전부로 느꼈던 적이 있을만큼(응?),
즐겨봐서 알만큼은 안다오!!라고 말하...ㄹ 수도 있다만,
풋.;;; 그래봐야 "니마~그럴꺼면 겜 잡지회사나..."라고 넌지시 무시해주심 할말 없..

3. 거 한번 선 넘겨서 무너져 가는 게임이 있는지 함 보고 싶구먼..
그게 Wow 면 나름 ㄳㄳ;
글강 | 2009/11/25 20:32 | PERMALINK | EDIT/DEL
1. 전 세로로 LUSER, 가로로는 나름 WINNER일 듯요 ㅋ

2. 개발과 플레이 사이에는 안드로메다를 사뿐히 눌러주는 간극이 있습니다 ㅋ 뭐 근데 이건 정작 함 만들어보기 전에는 알기가 너무 힘든 것인지라... 그래서 제가 '만들어 본 경험'을 강조하는거죠 ( '')

3. 개발사도 바보가 아닌지라 웬만해서는 저 선 잘 안넘어가죠 ㅋ
| 2009/11/25 2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글강 | 2009/11/25 21:23 | PERMALINK | EDIT/DEL
실명 써 이놈아 -_
가꾸기 | 2009/11/26 17: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_- 훗 전 블러그 두갭니다.
둘다 버려진;;;;
지금 테터에서 싹 밀고 제로보드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귀찮아서 먼산 ;;
요즘 뭐하세요 -_-?!
글강형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못들어서..
설마했었다는 (응?!)
글강 | 2009/11/27 18:59 | PERMALINK | EDIT/DEL
ㅇㅇ 게임 만드느라 반쯤 죽어있는거 맞음 (...)
겜퍼 | 2009/11/26 2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2번떡밥글을 쓸까 했지만 솔직히 지겨워서리..
일단 뭐 얼마전 어딜갔더니 N사의개발실장님인가 팀장님께서 공부열심히 하라는 말씀은 하시더군요. 뭐 그분이야 설대출신이시고 그 회사에 설대님들이 많고 또 그분이 N사 초기때 부터 계셨다더군요.. ㅋㅋ 하긴 뭐 설대 좋죠..

음 그리고 일단 저 떡밥의 원천에는 겜회사는 N자 들어가는 곳만 있다라고 생각하고 연봉도 많고 근무조건도 좋고 포폴에 쓸만한 타이틀을 만드는 회사겠죠. 쩝..

ㅎㅎ 그렇지 못한 듣보잡회사에 다니고 듣보잡겜을 만드는 뭐 루저(겜퍼군)인 저는 그냥 굽신굽신이랄까요.ㅎㅎㅎ 그냥 씁쓸할 뿐이죠.

이제 겜회사 하면 뭔가 뽀다구 회사라고 생각하는 님들이 늘어난 느낌 입니다^^;;
글강 | 2009/11/27 19:05 | PERMALINK | EDIT/DEL
N자 들어가는 곳이 정말 고학력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것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_-a

뭐 저도 N자 들어가는 곳에 있습니다만, 주위를 둘러보면 딱히 비율이 많이 높다는 생각은 안들어서욤. 다른 부서에는 좀 많을라나 ; 어차피 애초에 그 비율이 게임 잘 나오는 데에 그닥 영향을 줄 것 같지도 않으니 이래저래 아오안이졈 ㅋ

씁쓸하시다는 말씀은 반쯤 농담인 셈 치겠습니다 ㅋ 사실 저 떡밥이야 썩소 한번 지어주고 무시해 버리면 되는거죠 :)
가꾸기 | 2009/11/30 1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
-_- 반쯤 죽어 게시는 군요.
저 건대서 일하고 있으니
건대입구 지날때 불러 주십시요.
+_+ 잘먹겠습니다.
음후후후후

아니면 제가 놀러 갈까요 >ㅆ< 카울~~
글강 | 2009/11/30 19:19 | PERMALINK | EDIT/DEL
빈대 즐. 웽니마에게 문의하셈 ( --)
가꾸기 | 2009/12/04 09: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강니마... 심심하삼 ;ㅁ;
아.. 피곤하삼;;
졸립고..
아 ㅠㅠ 귀찮어.
글강 | 2009/12/04 14:26 | PERMALINK | EDIT/DEL
위대하신 어버이 가카의 영도 아래 노예처럼 일해도 모자를 판에 심심 / 피곤 / 졸립 / 구찮드립이라니 매너좀 (...)
가꾸기 | 2009/12/07 0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강형니마 여기에 출첵하고 갑니다.
'ㅁ' 아놔.. 할일은 많은대
이 심심함은 뭐지 ;;
글강 | 2009/12/07 19:11 | PERMALINK | EDIT/DEL
뻘리플은 춈 자제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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