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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8/11/15 01:53, Life]
자기 고백. 혹은 자학. 내지는 근황.
나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내가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었다.
매너리즘, 매너리즘... 말은 참 쉽게 하지만, 나는 이게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를 예전에는 결코 알지 못했다.
매너리즘의 가장 무서운 부분은, 자기 자신이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자기 자신은 절대(?) 눈치채지 못한다는 점이다.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동안... 나는 심지어 만족스러웠고 행복했다.
나는 자신감에 충만했으며,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고 있는 듯 싶었으며, 내 동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 얼마나 오만한 발상이었는지, 이 얼마나 얄팍한 식견이었는지, 이 얼마나 무관심한 태도였는지.
그리고 그 미몽에서 벗어난 지금은... 한심하게 헐벗은 내가 보인다.
나는 오만했다.
나는 업무를 만만하게 보고 있었다.
나는 동료에게 무관심했다.
그렇게 내 오만함과 착각과 무관심의 매너리즘이 깨어진 지금...
그러나 자기 자신이 매너리즘에 침잠해 있었음을 깨닫는 것과, 이를 극복하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라는 것을 배워가고 있다.
나는 매너리즘을 극복했다... 라고 선언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
아마도 나의 이러한 노력들은 새로운, 하지만 조금은 더 넓은 우물 속으로의 침잠을 부여할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다음 번 또 다시 우물 밖으로 뛰쳐나와야 하는 때가... 조금은 더 빨리 와주길 기대할 뿐.
그리고 그 때엔 그 탈출이 조금 덜 아프길 기대할 뿐이다.
그렇게 요즘은... 열심히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고 있다.
아니, 소를 잃고서 이제야 겨우 새로이 외양간을 짓고 있다.
이제사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훗날 어느 소를 위해서든 내 안에 외양간 한 채는 제대로 지어놓겠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열심히 지어보려 하고 있다.
심지어 그 노력이 더욱 즐겁다는 새로운 경험이 반갑기까지 하다.
하지만 역시 어쩔 수 없는 것은...
나는 내 삶에서 한 조각의 미소와 한 방울의 눈물을 영원히 잃어버린 듯 싶다.
그것이 내가 이 우물을 벗어나려 바둥거리며 지불하는 대가이다.
나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내가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었다.
매너리즘, 매너리즘... 말은 참 쉽게 하지만, 나는 이게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를 예전에는 결코 알지 못했다.
매너리즘의 가장 무서운 부분은, 자기 자신이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자기 자신은 절대(?) 눈치채지 못한다는 점이다.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동안... 나는 심지어 만족스러웠고 행복했다.
나는 자신감에 충만했으며,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고 있는 듯 싶었으며, 내 동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 얼마나 오만한 발상이었는지, 이 얼마나 얄팍한 식견이었는지, 이 얼마나 무관심한 태도였는지.
그리고 그 미몽에서 벗어난 지금은... 한심하게 헐벗은 내가 보인다.
나는 오만했다.
게임 개발 바닥에 들어온지 이제 60개월. 5년의 경력.
나는 이제 내가 뭘 좀 안다고 생각했다. 아니 심지어 내가 남들보다 더 많이 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근거없는 자신감이 나를 휘어감싸고, 내 눈에는 오만함의 장막이 덮어씌워졌다.
그 장막 너머로 희미하게 보이는 세상을 너무나도 쉽게 가늠하고, 쉽게 판단하며, 쉽게 결론을 내려 행동했다.
그러면서 나는 자신감에 충만했다.
이러한 사고의 원활한 흐름이 내 오만함을 더욱 부추기고, 장막은 점점 더 불투명해져만 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장막을 걷어내고 바라 본 세상은... 우물 안.
나는 우물 안에서조차 또 한 겹의 장막으로 나를 에워 싼 개구리일 뿐이었다.
나는 이제 내가 뭘 좀 안다고 생각했다. 아니 심지어 내가 남들보다 더 많이 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근거없는 자신감이 나를 휘어감싸고, 내 눈에는 오만함의 장막이 덮어씌워졌다.
그 장막 너머로 희미하게 보이는 세상을 너무나도 쉽게 가늠하고, 쉽게 판단하며, 쉽게 결론을 내려 행동했다.
그러면서 나는 자신감에 충만했다.
이러한 사고의 원활한 흐름이 내 오만함을 더욱 부추기고, 장막은 점점 더 불투명해져만 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장막을 걷어내고 바라 본 세상은... 우물 안.
나는 우물 안에서조차 또 한 겹의 장막으로 나를 에워 싼 개구리일 뿐이었다.
나는 업무를 만만하게 보고 있었다.
'이 정도면 되는거지 뭐'라는 얄팍한 생각을... 대체 언제부터일까. 그렇게 일해왔다.
당연히 퍼포먼스는 절반, 혹은 이하. 그러나 그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심지어 만족하고 있었다. 나는 일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열의를 가지지는 않지만, 일을 싫어하지도 않는 어설픈 미적지근함이 내 원숙함의 발로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나는 오만함의 장막 위에 얄팍한 착각의 장막을 덧대었다.
장막을 걷어내고 바라 본 업무는... 전쟁터.
치열함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었으매, 나는 그것을 단지 외면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리고는 그 외면을 원숙함으로 착각, 아니 오만하게 판단했다.
당연히 퍼포먼스는 절반, 혹은 이하. 그러나 그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심지어 만족하고 있었다. 나는 일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열의를 가지지는 않지만, 일을 싫어하지도 않는 어설픈 미적지근함이 내 원숙함의 발로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나는 오만함의 장막 위에 얄팍한 착각의 장막을 덧대었다.
장막을 걷어내고 바라 본 업무는... 전쟁터.
치열함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었으매, 나는 그것을 단지 외면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리고는 그 외면을 원숙함으로 착각, 아니 오만하게 판단했다.
나는 동료에게 무관심했다.
오만함과 착각이 내 눈을 덮으며... 동료는 그저 같이 일하는 사람. 일 이외에는 소통의 창구가 없는 사람. 그냥 남. 서로 자기의 일을 하며 업무적으로만 조율을 하는 사람. 결정적으로... 그냥 놔두면 알아서 잘 일하는 사람... 으로만 생각했다.
동료라는 허울좋은 단어가 공허할만치... 그저 무관심했다.
심지어 그 동료가 없으면 내가 무너진다는 것을 깨닫지도 못한 채, 내 잘난 맛에, 내 자존심에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만 있었다.
오만함으로, 착각으로 점철된 내 장벽에... 이렇게 무관심의 장벽이 더해졌다.
그리하여 내 무관심 속에서 한 명의 동료는 눈에 보이게 무너져 갔으며, 또 한 명은 내 눈 밖에서 보이지 않게 무너져 갔다.
아니 그 무너짐에 내가 책임을 느낀다는 얄팍한 소리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들에게 무관심했다. 이것이 내가 짊어진 죄이다.
그리고 결국 내 매너리즘의 장벽을 깨어 준 것은 바로 그 동료였다.
동료라는 허울좋은 단어가 공허할만치... 그저 무관심했다.
심지어 그 동료가 없으면 내가 무너진다는 것을 깨닫지도 못한 채, 내 잘난 맛에, 내 자존심에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만 있었다.
오만함으로, 착각으로 점철된 내 장벽에... 이렇게 무관심의 장벽이 더해졌다.
그리하여 내 무관심 속에서 한 명의 동료는 눈에 보이게 무너져 갔으며, 또 한 명은 내 눈 밖에서 보이지 않게 무너져 갔다.
아니 그 무너짐에 내가 책임을 느낀다는 얄팍한 소리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들에게 무관심했다. 이것이 내가 짊어진 죄이다.
그리고 결국 내 매너리즘의 장벽을 깨어 준 것은 바로 그 동료였다.
그렇게 내 오만함과 착각과 무관심의 매너리즘이 깨어진 지금...
그러나 자기 자신이 매너리즘에 침잠해 있었음을 깨닫는 것과, 이를 극복하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라는 것을 배워가고 있다.
나는 조금 더 겸손하게... 아니, 보다 조심스러워지려 노력하고 있다.
나는 조금 더 옛날의 열정으로... 아니, 업무의 치열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게으름을 걷어내려 노력하고 있다.
나는 조금 더 사람에게 살갑게... 아니, 동료에게 내가 기울여야 하는 관심이 무엇인지를 배워가고 있다.
나는 조금 더 옛날의 열정으로... 아니, 업무의 치열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게으름을 걷어내려 노력하고 있다.
나는 조금 더 사람에게 살갑게... 아니, 동료에게 내가 기울여야 하는 관심이 무엇인지를 배워가고 있다.
나는 매너리즘을 극복했다... 라고 선언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
아마도 나의 이러한 노력들은 새로운, 하지만 조금은 더 넓은 우물 속으로의 침잠을 부여할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다음 번 또 다시 우물 밖으로 뛰쳐나와야 하는 때가... 조금은 더 빨리 와주길 기대할 뿐.
그리고 그 때엔 그 탈출이 조금 덜 아프길 기대할 뿐이다.
그렇게 요즘은... 열심히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고 있다.
아니, 소를 잃고서 이제야 겨우 새로이 외양간을 짓고 있다.
이제사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훗날 어느 소를 위해서든 내 안에 외양간 한 채는 제대로 지어놓겠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열심히 지어보려 하고 있다.
심지어 그 노력이 더욱 즐겁다는 새로운 경험이 반갑기까지 하다.
하지만 역시 어쩔 수 없는 것은...
나는 내 삶에서 한 조각의 미소와 한 방울의 눈물을 영원히 잃어버린 듯 싶다.
그것이 내가 이 우물을 벗어나려 바둥거리며 지불하는 대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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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8/10/24 12:58, Life]
아 냅. 불량 블로그.
업데이트는 꿈이어라... 뭐 그나마 이젠 좀 끄적여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역시 의욕이 날는지 여부는 미슷헤리.
그니까 걍 심심할 땐 이런거나...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니 요즘은 바통으로 낚시질하나효.
뭐 오랜만에 함 낚여줘 볼카나.
에... 다만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는 조건은 뭔가 개인 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바, 제거.
근데 솔직히 이 놈은 몇 번 낚여 본 바통 중에서 좀 퀄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말이졈 -ㅅ-
아니면 혹시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트렌드임미까?
요즘 너무 오래 칩거해서리... ( --)
업데이트는 꿈이어라... 뭐 그나마 이젠 좀 끄적여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역시 의욕이 날는지 여부는 미슷헤리.
그니까 걍 심심할 땐 이런거나...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니 요즘은 바통으로 낚시질하나효.
뭐 오랜만에 함 낚여줘 볼카나.
에... 다만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는 조건은 뭔가 개인 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바, 제거.
HN : 글강
직업 : 에... 어느 변방의 게임 개발팀에서 뒹구는 잡부?
병 :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음주흡연으로 갚는 패륜을 저지르고 있으나, 부모님의 은혜가 너무 큰지라 음주흡연에 따라오는 병들이 아직 범접하지는 못하고 있는 듯?
장비 : 피뎅폰 BM-200 냅 올인원 선호, 던힐 프로스트, 라이터, 신용카드 겸 교통카드, 안경닦는 천, 지갑 끗
성격 : 파탄.
말버릇 : 에... 내가 아는 내 글버릇은 좀 있는데, 정작 내가 아는 내 말버릇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신발 사이즈 : 270 ~ 275 정도... 였던가?
가족 : 부모님 & 남동생 & 마눌니마
직업 : 에... 어느 변방의 게임 개발팀에서 뒹구는 잡부?
병 :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음주흡연으로 갚는 패륜을 저지르고 있으나, 부모님의 은혜가 너무 큰지라 음주흡연에 따라오는 병들이 아직 범접하지는 못하고 있는 듯?
장비 : 피뎅폰 BM-200 냅 올인원 선호, 던힐 프로스트, 라이터, 신용카드 겸 교통카드, 안경닦는 천, 지갑 끗
성격 : 파탄.
말버릇 : 에... 내가 아는 내 글버릇은 좀 있는데, 정작 내가 아는 내 말버릇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신발 사이즈 : 270 ~ 275 정도... 였던가?
가족 : 부모님 & 남동생 & 마눌니마
▼ 좋아하는 것
색 : 갈색이나 카키색, 아니면 걍 무광 블랙. 암튼 채도는 좀 죽여주시고 거무틱틱 음울한 색으로 부탁해효.
번호 : 4와 13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슴미다.
동물 : 인간.
음료 : 습관적으로 콜라라고 적으려 했으나, 문득 돌아보매 나는 이제 콜라보다는 커피 인생이근하.
소다 : 어랏? 콜라는 음료가 아님? 그럼 콜라.
책 : 뭐 종류 불문. 영상이든 문자든 둘 중의 하나는 잠잘 때나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할 때 빼고 항상 눈 앞에 있어줘야 한다능.
꽃 : ... 별로 꽃에는 꽂혀본 적이 업ㅂ...
휴대폰은 뭐야? : 뭐 임마? 왜 갑자기 반말이야? 더구나 위에서 이미 장비 물어봤자나? BM-200이라켔슴... 에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좋아하는 것' 아니었음? 어째 갑자기 호불호의 문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자살을 추천.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6월 1일 아침 동십자각에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 불법 연행하려 들었던 개새끼들이랑 뒤섞여서 난투를 벌여본 것이... 인생 최초인 듯? 그 때 나를 때린 경찰 씹새 때문에 새로 맞춘지 한 달도 아니되었던 20마넌짜리 안경이 날아갔음. 아놔 다시 생각하니 또 열받네 ㅆㅂ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담배 꽁초 무단 투기는 5마넌.
물장사 /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화류계와는 어떻게든 인연이 머나먼 인생이라능.
거짓말 한 적 있어? : 없어. 아 방금 또 거짓말 했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일단은 누가 나한테 사랑의 정의를 좀 내려주십...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응? 연인이 아니라 친구라고? 친구랑 왜 키스를 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거 함 해보면 재미있을 것도 같구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이봐 바로 윗 질문은 '적'이면서 왜 여기서는 '것'이야? 어색하자나. 암튼 이용한 적 있냐고 하면 뭔가 과거의 일을 묻는 것 같은데, 현재 진행형으로도 열심히 이용 중.
이용당한 것은? : 물론 이 쪽도 현재 진행형.
머리 염색은? : 지금은 생긴대로 살자... 뭐 어릴 적에는... 무지개는 아름다워라 ( --)
파마는? : 싫다능.
문신 하고 있어? : 역시 싫다능.
피어스 하고 있어? : 11년 째 쌍귀걸이.
컨닝 한 적 있어? : 대학교 때 참으로 당당하게 한 번 컨닝을... 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프랑스어같은 언어를 교양 필수로 가르치려 들지 말아주셨으면 싶다능.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뭐 싫지도, 좋지도.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반경 50미터 안에서 일상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 그런건 3칸 정도 위에서 물어봤어야 하지 않을까... 라지만 이 바통 이미 일관성같은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듯. 암튼 귀찮아서 더 안뚫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도리.
글씨체는 어떤 편? : 천재는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그딴걸 뭐에 쓰나효?
운전하는 법 알아? : 차 몰 일이 업ㅂ어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국딩 때 학교 앞 문방구 주인이셨던 아주머니께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며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슴미다 ㄱ-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성적표에 무기상을 차려 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서도...
지금 입고 있는 옷 : 갈색 후드 티. 흰색 면바지.
지금의 냄새는? : 냄새? 담배 냄새일까나.
지금의 테이스트 : ... 뭐냐 이 바통은 심지어 단어 선정에도 일관성이라곤... 암튼 공기밖에는 ( '')
지금 하고 싶은 것 : 아 술고프다.
지금의 머리 모양 : 혹시 이게 바가지 머리 아님미까?
듣고 있는 CD : 베토벤 교향곡 4번
최근 읽은 책 : 종이책이라면 가장 최근이 어느거지... '후린의 아이들'인가?
최근 본 영화 : 다크나이트 이후로는 볼 영화가 업ㅂ다.
점심 : 뭐 임마. 어쩌라고. 점심 뭐 먹을지 지금 어케 알어.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마눌니마. 뭐 사실 나에게 있어 전화의 용도라는건 마눌니마 외에는 그닥...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해괴한 질문을 잔뜩 해놓고는 뭘 이제 와서 이상한 흉내를... 기억은 하고 이뜸.
아직 좋아해? : '좋아한다'라고 한다면 당연. 아니 배신이라도 당한게 아니라면 굳이 싫어할 것 까지야...
신문 읽어? : 오늘 10시 50분 경 코스피 1000선이 무너졌고, 환율은 1500을 향해 달리고 있슴미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커밍 아웃한 놈은 주위에 업ㅂ... 뭐 모르지. 숨어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 절대. 조까. 씨발.
성적 좋아? : 그럴 리가... 는 둘째 치고 이젠 내 성적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
자기 혐오 해? : 자기 혐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분 있으면 저랑 대화 좀... 자기 혐오 하게 해드리졈. 그런거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기본적으로 자기 기만임. 씨발. 물론 자기 혐오 때문에 자해에 가까운 짓을 하는 것도 병신이지만. 결국 어느 정도의 자기애, 어느 정도의 자기 혐오를 안고 위태위태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거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순간 지랄스러워짐.
뭐 모으고 있어? : 에... 딱히. 리볼텍을 모아보자는 생각은 주욱 하고 있지만서도 ㄱ-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ㅇㅇ
친구는 있어? : 어이 바로 위에서 물어봐 놓고는 어쩔라미 ㄱ-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내 악필을 보고 나를 천재라면서 시기하는 사람은 혹 있을지도... ( --)
색 : 갈색이나 카키색, 아니면 걍 무광 블랙. 암튼 채도는 좀 죽여주시고 거무틱틱 음울한 색으로 부탁해효.
번호 : 4와 13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슴미다.
동물 : 인간.
음료 : 습관적으로 콜라라고 적으려 했으나, 문득 돌아보매 나는 이제 콜라보다는 커피 인생이근하.
소다 : 어랏? 콜라는 음료가 아님? 그럼 콜라.
책 : 뭐 종류 불문. 영상이든 문자든 둘 중의 하나는 잠잘 때나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할 때 빼고 항상 눈 앞에 있어줘야 한다능.
꽃 : ... 별로 꽃에는 꽂혀본 적이 업ㅂ...
휴대폰은 뭐야? : 뭐 임마? 왜 갑자기 반말이야? 더구나 위에서 이미 장비 물어봤자나? BM-200이라켔슴... 에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좋아하는 것' 아니었음? 어째 갑자기 호불호의 문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자살을 추천.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6월 1일 아침 동십자각에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 불법 연행하려 들었던 개새끼들이랑 뒤섞여서 난투를 벌여본 것이... 인생 최초인 듯? 그 때 나를 때린 경찰 씹새 때문에 새로 맞춘지 한 달도 아니되었던 20마넌짜리 안경이 날아갔음. 아놔 다시 생각하니 또 열받네 ㅆㅂ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담배 꽁초 무단 투기는 5마넌.
물장사 /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화류계와는 어떻게든 인연이 머나먼 인생이라능.
거짓말 한 적 있어? : 없어. 아 방금 또 거짓말 했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일단은 누가 나한테 사랑의 정의를 좀 내려주십...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응? 연인이 아니라 친구라고? 친구랑 왜 키스를 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거 함 해보면 재미있을 것도 같구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이봐 바로 윗 질문은 '적'이면서 왜 여기서는 '것'이야? 어색하자나. 암튼 이용한 적 있냐고 하면 뭔가 과거의 일을 묻는 것 같은데, 현재 진행형으로도 열심히 이용 중.
이용당한 것은? : 물론 이 쪽도 현재 진행형.
머리 염색은? : 지금은 생긴대로 살자... 뭐 어릴 적에는... 무지개는 아름다워라 ( --)
파마는? : 싫다능.
문신 하고 있어? : 역시 싫다능.
피어스 하고 있어? : 11년 째 쌍귀걸이.
컨닝 한 적 있어? : 대학교 때 참으로 당당하게 한 번 컨닝을... 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프랑스어같은 언어를 교양 필수로 가르치려 들지 말아주셨으면 싶다능.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뭐 싫지도, 좋지도.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반경 50미터 안에서 일상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 그런건 3칸 정도 위에서 물어봤어야 하지 않을까... 라지만 이 바통 이미 일관성같은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듯. 암튼 귀찮아서 더 안뚫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도리.
글씨체는 어떤 편? : 천재는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그딴걸 뭐에 쓰나효?
운전하는 법 알아? : 차 몰 일이 업ㅂ어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국딩 때 학교 앞 문방구 주인이셨던 아주머니께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며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슴미다 ㄱ-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성적표에 무기상을 차려 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서도...
지금 입고 있는 옷 : 갈색 후드 티. 흰색 면바지.
지금의 냄새는? : 냄새? 담배 냄새일까나.
지금의 테이스트 : ... 뭐냐 이 바통은 심지어 단어 선정에도 일관성이라곤... 암튼 공기밖에는 ( '')
지금 하고 싶은 것 : 아 술고프다.
지금의 머리 모양 : 혹시 이게 바가지 머리 아님미까?
듣고 있는 CD : 베토벤 교향곡 4번
최근 읽은 책 : 종이책이라면 가장 최근이 어느거지... '후린의 아이들'인가?
최근 본 영화 : 다크나이트 이후로는 볼 영화가 업ㅂ다.
점심 : 뭐 임마. 어쩌라고. 점심 뭐 먹을지 지금 어케 알어.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마눌니마. 뭐 사실 나에게 있어 전화의 용도라는건 마눌니마 외에는 그닥...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해괴한 질문을 잔뜩 해놓고는 뭘 이제 와서 이상한 흉내를... 기억은 하고 이뜸.
아직 좋아해? : '좋아한다'라고 한다면 당연. 아니 배신이라도 당한게 아니라면 굳이 싫어할 것 까지야...
신문 읽어? : 오늘 10시 50분 경 코스피 1000선이 무너졌고, 환율은 1500을 향해 달리고 있슴미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커밍 아웃한 놈은 주위에 업ㅂ... 뭐 모르지. 숨어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 절대. 조까. 씨발.
성적 좋아? : 그럴 리가... 는 둘째 치고 이젠 내 성적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
자기 혐오 해? : 자기 혐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분 있으면 저랑 대화 좀... 자기 혐오 하게 해드리졈. 그런거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기본적으로 자기 기만임. 씨발. 물론 자기 혐오 때문에 자해에 가까운 짓을 하는 것도 병신이지만. 결국 어느 정도의 자기애, 어느 정도의 자기 혐오를 안고 위태위태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거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순간 지랄스러워짐.
뭐 모으고 있어? : 에... 딱히. 리볼텍을 모아보자는 생각은 주욱 하고 있지만서도 ㄱ-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ㅇㅇ
친구는 있어? : 어이 바로 위에서 물어봐 놓고는 어쩔라미 ㄱ-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내 악필을 보고 나를 천재라면서 시기하는 사람은 혹 있을지도... ( --)
근데 솔직히 이 놈은 몇 번 낚여 본 바통 중에서 좀 퀄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말이졈 -ㅅ-
아니면 혹시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트렌드임미까?
요즘 너무 오래 칩거해서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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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8/05/01 00:15, Life]
아익 이런 고어한 니마 같으니 난 바통 싫어한다니까 -_-a
취중인 관계로 객기에 적지만 적고 싶어서 적는건 아니라능!
... 참고로 난 츤데레도 아니라능 -_-+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6. 하루에 블로깅을 몇 시간씩 합니까?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 정도죠?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11.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끗 'ㅅ'/
취중인 관계로 객기에 적지만 적고 싶어서 적는건 아니라능!
... 참고로 난 츤데레도 아니라능 -_-+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사실 잘 기억이 안남미다 -_-a
에... 싸엿이 권해서 했던거 같기는 한데...
근데 블로깅이라기 보다는 태터툴즈라는게 나왔는데 킹왕짱 좋다고 함 써보라는 말을 해서리 함 깔아봤는데, 거기 글을 끄적거리다 보니 이게 '블로깅'이라 불리네?
... 였던 듯?
에... 싸엿이 권해서 했던거 같기는 한데...
근데 블로깅이라기 보다는 태터툴즈라는게 나왔는데 킹왕짱 좋다고 함 써보라는 말을 해서리 함 깔아봤는데, 거기 글을 끄적거리다 보니 이게 '블로깅'이라 불리네?
... 였던 듯?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흐음 이 기회에 함 봅시다.
첫 포스트가 2005년 4월 13일에 있었고, 지금이 2008년 4월 30일.
첫 포스팅으로부터 1113일이 지났근염. 그 동안 올라간 포스트가... 비공개 빼고 224개.
나누어 보자면 대충 1일에 0.2개... 에엑? 5일에 1개 꼴로 포스트를 했다고?
... 바로 이런 것이 통계의 함정... 까지는 아니고, 대충 평균 내버리는 것의 한계겠졈 ㄱ-
냅. 2007년 6월부터는 한달에 많아봐야 2개 포스팅. 거의 1개 포스팅... 뭐 그랬다능.
뭐 변명을 하자면 솔직히 귀찮기도 하고 ;;; 게임 개발에 대해 이야기할 꺼리가 점점 줄어든다거나, 혹은 공개된 공간에서는 풀어놓을 수 업ㅂ는 생각이 많아졌다고 할까...;
한 번 한 이야기를 또 하기는 싫고, 다른 개발자가 한 이야기를 또 하기도 싫어지다보니... 점점 늘어가는 게임 개발자 블로그들 사이에서 알아서 버로우한 거라고도 할 수 있겠다능.
첫 포스트가 2005년 4월 13일에 있었고, 지금이 2008년 4월 30일.
첫 포스팅으로부터 1113일이 지났근염. 그 동안 올라간 포스트가... 비공개 빼고 224개.
나누어 보자면 대충 1일에 0.2개... 에엑? 5일에 1개 꼴로 포스트를 했다고?
... 바로 이런 것이 통계의 함정... 까지는 아니고, 대충 평균 내버리는 것의 한계겠졈 ㄱ-
냅. 2007년 6월부터는 한달에 많아봐야 2개 포스팅. 거의 1개 포스팅... 뭐 그랬다능.
뭐 변명을 하자면 솔직히 귀찮기도 하고 ;;; 게임 개발에 대해 이야기할 꺼리가 점점 줄어든다거나, 혹은 공개된 공간에서는 풀어놓을 수 업ㅂ는 생각이 많아졌다고 할까...;
한 번 한 이야기를 또 하기는 싫고, 다른 개발자가 한 이야기를 또 하기도 싫어지다보니... 점점 늘어가는 게임 개발자 블로그들 사이에서 알아서 버로우한 거라고도 할 수 있겠다능.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게임 개발자 블로그?
... 라기엔 잡담이 너무 많아서 ㄱ- 그냥 신변잡기 블로그에 가깝다능 ;
아 요즘은 뭔가 쫌 정치 블로그 같기도 하졈?
... 라기엔 잡담이 너무 많아서 ㄱ- 그냥 신변잡기 블로그에 가깝다능 ;
아 요즘은 뭔가 쫌 정치 블로그 같기도 하졈?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블로그 이웃? 에... 오프라인의 친분 업ㅂ이 블로그만으로 친분을 꾸준히 유지하는 사람은 거의 업ㅂ다능.
그러다보니 블로그 이웃과의 사이를 묻는 것은 뭔가 쩜 ( '')
그러다보니 블로그 이웃과의 사이를 묻는 것은 뭔가 쩜 ( '')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일단 메신저에 glekang.com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해 둔 사람은 총 8명. 그르나... 카테고리 정리를 안한지가 백만광년인지라 ㄱ- 심지어 이 8명 중에 '누구지?'라며 갸우뚱하게 되는 사람이 4명이나 ;;;
6. 하루에 블로깅을 몇 시간씩 합니까?
불여우를 쓰다보니 일단 제 블로그는 계속 탭으로 열어두고 보는 편. 그러나 뭔가 건드리는 경우는 거의 업ㅂ...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보는 것이라면 RSS 리더로 계속 로테이션 돌리졈. 뭐 뜨면 바로 보는 듯. 리더에는 30여개 정도가 등록되어 있는 듯 싶근염.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보는 것이라면 RSS 리더로 계속 로테이션 돌리졈. 뭐 뜨면 바로 보는 듯. 리더에는 30여개 정도가 등록되어 있는 듯 싶근염.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 정도죠?
4번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딱히 블로그 이웃이라 할만한 사람이 별로 업ㅂ으니...
오프라인으로 아는 사람인데, 그 사람도 블로깅을 하더라... 라는 사람으로 생각해 보자면 연장자가 99% ㄱ-
아익 뭔가 노땅들하고만 노는 것 같자나!
오프라인으로 아는 사람인데, 그 사람도 블로깅을 하더라... 라는 사람으로 생각해 보자면 연장자가 99% ㄱ-
아익 뭔가 노땅들하고만 노는 것 같자나!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다른 사람들에게 블로깅을 권하게 되었다는 점은 나름 바뀐 점이랄까.
불성실하게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부끄럽지만...
사회 생활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하나의 업종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업종에 속한 이들의 이야기를 네트를 통해 광범위하게 수집할 수 있다는 것, 혹은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고 상호 발전의 기제가 된다고 굳게 믿슴미다.
따라서 블로깅은 좋은 것. 어떠한 업종이라 할지라도 말이졈.
아울러 꼭 이렇게 딱딱하게 말하지 않아도, 이제 블로깅은 네트의 흐름과 더불어 세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니까 여러모로 권장할만 하다능.
다만... 네트의 여론은 어디까지나 네트에 머물 뿐. 이걸 오프라인 여론인 양 오판해 버리는 것은 경계를...
아직은 한 줌 네티즌일 뿐. 그 영향력은 네트에 한정될 뿐. 전 그렇게 믿슴미다.
불성실하게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부끄럽지만...
사회 생활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하나의 업종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업종에 속한 이들의 이야기를 네트를 통해 광범위하게 수집할 수 있다는 것, 혹은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고 상호 발전의 기제가 된다고 굳게 믿슴미다.
따라서 블로깅은 좋은 것. 어떠한 업종이라 할지라도 말이졈.
아울러 꼭 이렇게 딱딱하게 말하지 않아도, 이제 블로깅은 네트의 흐름과 더불어 세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니까 여러모로 권장할만 하다능.
다만... 네트의 여론은 어디까지나 네트에 머물 뿐. 이걸 오프라인 여론인 양 오판해 버리는 것은 경계를...
아직은 한 줌 네티즌일 뿐. 그 영향력은 네트에 한정될 뿐. 전 그렇게 믿슴미다.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에... '존경'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붙이는 것은 뭔가 쫌 그렇지만, 하나의 지향성을 가지고 꾸준히 자신의 식견을 피력하는 블로거들을 좋아함미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이 뭐 극단적으로는 망콘콘 니마도 존경해야 한다능... 뭔가 자학에 빠질 것 같다능... 따라서 이 질문은 여기서 패스 ㄱ-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이 뭐 극단적으로는 망콘콘 니마도 존경해야 한다능... 뭔가 자학에 빠질 것 같다능... 따라서 이 질문은 여기서 패스 ㄱ-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블로그의 수준은 어떻게 평가하나효?
블로고스피어 내에서 나름의 네임 밸류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걍 듣보잡 수준일 뿐.
블로고스피어 내에서 나름의 네임 밸류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걍 듣보잡 수준일 뿐.
11.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언제나와 같이 다음은 업ㅂ다.
끗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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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8/04/10 16:16, Life]
20대 투표율이 19.2%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갑자기 네트를 들끓게 하고 있는데, 아직 연령대별 투표율은 집계되지도 않았슴미다. 즉 루머일 가능성이 지극히 높다능 'ㅁ'/
아마도 전체 유권자 중 20대의 비율이 19.2%라는 내용이 20대 투표율 19.2%로 와전된 듯 싶은데... 뭐 화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릇된 정보에 기인하여 20대를 때려대는 것은 자중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슴미까?
... 라고 하면 페이크. 사실 이 글도 20대를 때리는 내용이라능 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
다만 아래 내용은 한겨레 신문의 기사를 참고하여 20대의 투표율을 44.6%... 대충 45%로 가정하고 작성되었습니다.
뭐 실제로 몇%일는지는 기다려보면 통계가 곧 나오겠졈. 실제 통계가 나오면 아래 내용에서 숫자만 바꾸면 된다능.
게임 업계도 마찬가지이지만, '신입으로 채용할 사람이 없다!'라는 비명이 몇년 째 여러 업계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지효.
헌데 사실 저 말에는 함정이랄까? 숨겨진 함의가 하나 담겨져 있슴미다.
신입으로 채용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는 채용되기를 희망하는 신입들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는 거졈. 채용할만한 '인재'가 없다는 뜻입니다.
즉 입사 지원서를 멀티로 슉슉 날려대는 뉴비들은 널리고 널려서 넘쳐나는데... 정작 그 지원서를 받아들고 보면 현시창. 이러니 채용할 사람이 업ㅂ는거졈.
그래서 공채 시즌이 되면 인사 업무 쪽은 널널하기는 커녕, 오히려 미칠듯이 날아오는 지원서로 폭주 체제 ㄱ-
당연히 그 수많은 사람들을 다 채용할 수 있을 리는 없고,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옥석을 골라내야 하는데...
신입이니 당연히 제대로 된 이력같은건 업ㅂ고, 결국 대충 서류 심사만으로는 이거이 이 니마들이 과연 개념이 제대로 박힌 사람인지, 아닌지 구별하기가 영 힘들다는거졈.
하지만 이제는 안심하시라! 입사 지원자 중 '기본 개념 탑재자'만을 골라낼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 4월 9일부터 생겨났으니...!!!
입사 지원서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추가하면 됨미다.
이 질문을 추가하면...
대부분 20대인 신입 지원자 중 55%는 질문 1에서 '안했는데효'라고 적을 수밖에 업ㅂ슴미다.
아 넵. 탈락.
투표도 안한 기본 개념 미탑재자를 뽑으시겠다면 뭐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국회의원 선거라는 것은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 걸친 온갖 이슈들에 대한 총망라이고, 여기에 연계되지 않은 업종은 거의 업ㅂ죠.
FTA와 관계 없는 업종이 얼마나 될 것이며, 금산법 폐지와 관계 없는 업종은 또 얼마나 되고, 총출제한 폐지와 관계 없는 업종은? 상속세 폐지는 어떤가염? 자사고는?
아 요즘 시끌시끌한 대운하나 의보 당연지정 폐지같은 것도 관계된 업종이 적지 않죠?
게임쪽은요? 이번 총선에서 이슈가 될만한 사안은 아니었지만 게임 산업법이나, PC방에 대한 규제 등은 크게 관계있졈? 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4차선 도로에 면하지 않은 PC방은 다 문닫게 만들어 버린다는 규제안이 잠깐 나왔다가 난리가 났던 기억이... ㄷㄷㄷ
이외에도 기타 등등등 이러저러한 사안의 방향성이 모조리 걸려 있는 것이 바로 총선인데...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러한 사안들에 대해 별반 관심이 없다는 뜻이고, 관심이 있다 해도 투표를 안했다면 행동력이랄까 실행력이 없는 찐따인거고,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 과연 입사 지원 업종과 관계된 당면 이슈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런 사람 채용하면 퍽이나 일을 잘 할까효?
'그래도 상관업ㅂ다능'이라 하시는 분들께는 뭐 제가 드릴 말씀이 업ㅂ지만 말이죠 ( '')
아무튼 질문 1은 어떻게 잘 넘겼다고 치죠. 질문 1-1은???
아아... 지지한 정당이나 후보가 문제가 되나효? 라고 물으신다면 그럴리가효. 개인의 정치적 지향에 대하여 인사적 불이익을 안기는 것은 절대 아니됩니다.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아효.
즉 제가 매우 싫어하는 시퍼런 당을 지지한다고 해서 당장 '니마 즐' 해버리면 안된다는거졈. 반대로 시퍼런 당을 지지하시는 인사권자가 진보신당 지지자의 목을 치는 것도 곤난하다능.
그러나... 지향의 방향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지지의 이유는 어떨까효?
일단 질문 1에 '넵 했슴미다'라고 대답한 45%의 20대 신입 지원자 중 53%... 즉 절반은 시퍼런 당을 지지했다고 할텐데... 이 중 과연 몇명이나 '자신이 시퍼런 당을 지지하는 명확한 이유'를 기술할 수 있을는지...?
과연 우리나라 20대 중 시퍼런 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자신에게 어떠한 것이든 이득이 돌아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효? 한 상위 2% 정도? 에... 그런데 그런 사람이 왜 입사 지원을? ㄱ-
뭐 시퍼런 당이 아닌 다른 정당이라 해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자신이 어느 정당을 왜 지지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명확히 주장할 수 업ㅂ는 사람이라면...
이건 뭐 질문 1에서 떨궈진 사람보다는 조금 더 개념이 있을는지 몰라도, 기껏해야 꼭둑각시인거졈. 자기의 이유가 아니라, 타인의 이유 때문에 자신의 참정권을 행사하는... 헐.
이런 사람은... 흐음... 그래도 시키는 일은 꼬박꼬박 제대로 할라나?
88만원짜리 비정규직으로 채용하시면 되겠슴미다 ㄳ
그럼 이 2가지 질문에 모두 훌륭하게 대답하는 신입은 어찌하나효?
... 라고 물으신다면, 아니 그런 사람이라면 10명 중 2명 꼴로 레어하게 존재하는 기본 개념 탑재 20대인데 뭘 걱정하시나효??? 업무 수행 능력에 기반한 본격적인 채용 심사에 돌입하시라능.
짜잔~! 아무튼 이런 방법으로 입사 지원자의 대략 80%를 일단 한번 걸러내고 시작할 수 있슴미다.
아, 질문 1-1에서 탈락한 사람은 비정규직으로라도 써보자고 했으니 엄밀히 말해 55%를 걸러내는 건가효?
흐음... 한 1000명이 지원했는데 80%를 걸러내면 남는건 200명, 55%를 걸러내면 450명... 음 450명은 좀 많다. 아무래도 55% 걸러내는 것은 효과가 좀 떨어지는 것 같근염.
그럼 뭐 미안하지만 질문 1-1에서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니마들도 ㅃㅃ2~ 비정규직은 되기 쉬울 줄 알았더냐!!!
그래서 투표하지 않은 니마들, 혹은 아무 생각없이 표를 던지고 오신 니마들은 ㅈㅅ이고염. 이제 20%만 남았슴미다.
이 정도면 제대로 채용 심사를 시작해볼만 하겠졈?
...
...
...
...
...
...
아 넵. 물론 이 내용들은 모두 개그임미다 'ㅂ'
결국 투표 안했거나 딴나라당 찍은 20대들 다 짤라버리라는 저주에 궤변이라능 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실제로 기업이 서류 면접같은 것에서 저런 질문을 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 투표를 하지 않으신 과반수의 20대 여러분들은 안심하시라능 ( '')
어차피 이거 아니더라도 당신들이 향후 5년간 걱정할 꺼리는 한두가지가 아닐거라능 ( '')
...
...
...
흐음... 그냥 나만 개인적으로... 에... 면접볼 일 있으면 한번 써먹어볼까? ( --)
아마도 전체 유권자 중 20대의 비율이 19.2%라는 내용이 20대 투표율 19.2%로 와전된 듯 싶은데... 뭐 화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릇된 정보에 기인하여 20대를 때려대는 것은 자중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슴미까?
... 라고 하면 페이크. 사실 이 글도 20대를 때리는 내용이라능 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
다만 아래 내용은 한겨레 신문의 기사를 참고하여 20대의 투표율을 44.6%... 대충 45%로 가정하고 작성되었습니다.
뭐 실제로 몇%일는지는 기다려보면 통계가 곧 나오겠졈. 실제 통계가 나오면 아래 내용에서 숫자만 바꾸면 된다능.
게임 업계도 마찬가지이지만, '신입으로 채용할 사람이 없다!'라는 비명이 몇년 째 여러 업계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지효.
헌데 사실 저 말에는 함정이랄까? 숨겨진 함의가 하나 담겨져 있슴미다.
신입으로 채용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는 채용되기를 희망하는 신입들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는 거졈. 채용할만한 '인재'가 없다는 뜻입니다.
즉 입사 지원서를 멀티로 슉슉 날려대는 뉴비들은 널리고 널려서 넘쳐나는데... 정작 그 지원서를 받아들고 보면 현시창. 이러니 채용할 사람이 업ㅂ는거졈.
그래서 공채 시즌이 되면 인사 업무 쪽은 널널하기는 커녕, 오히려 미칠듯이 날아오는 지원서로 폭주 체제 ㄱ-
당연히 그 수많은 사람들을 다 채용할 수 있을 리는 없고,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옥석을 골라내야 하는데...
신입이니 당연히 제대로 된 이력같은건 업ㅂ고, 결국 대충 서류 심사만으로는 이거이 이 니마들이 과연 개념이 제대로 박힌 사람인지, 아닌지 구별하기가 영 힘들다는거졈.
하지만 이제는 안심하시라! 입사 지원자 중 '기본 개념 탑재자'만을 골라낼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 4월 9일부터 생겨났으니...!!!
입사 지원서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추가하면 됨미다.
질문 1. 지난 총선 때 투표를 하셨습니까?
질문 1-1. 투표를 하셨다면 어느 정당, 어느 후보를 지지하셨습니까? 지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1-1. 투표를 하셨다면 어느 정당, 어느 후보를 지지하셨습니까? 지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질문을 추가하면...
대부분 20대인 신입 지원자 중 55%는 질문 1에서 '안했는데효'라고 적을 수밖에 업ㅂ슴미다.
아 넵. 탈락.
투표도 안한 기본 개념 미탑재자를 뽑으시겠다면 뭐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국회의원 선거라는 것은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 걸친 온갖 이슈들에 대한 총망라이고, 여기에 연계되지 않은 업종은 거의 업ㅂ죠.
FTA와 관계 없는 업종이 얼마나 될 것이며, 금산법 폐지와 관계 없는 업종은 또 얼마나 되고, 총출제한 폐지와 관계 없는 업종은? 상속세 폐지는 어떤가염? 자사고는?
아 요즘 시끌시끌한 대운하나 의보 당연지정 폐지같은 것도 관계된 업종이 적지 않죠?
게임쪽은요? 이번 총선에서 이슈가 될만한 사안은 아니었지만 게임 산업법이나, PC방에 대한 규제 등은 크게 관계있졈? 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4차선 도로에 면하지 않은 PC방은 다 문닫게 만들어 버린다는 규제안이 잠깐 나왔다가 난리가 났던 기억이... ㄷㄷㄷ
이외에도 기타 등등등 이러저러한 사안의 방향성이 모조리 걸려 있는 것이 바로 총선인데...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러한 사안들에 대해 별반 관심이 없다는 뜻이고, 관심이 있다 해도 투표를 안했다면 행동력이랄까 실행력이 없는 찐따인거고,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 과연 입사 지원 업종과 관계된 당면 이슈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런 사람 채용하면 퍽이나 일을 잘 할까효?
'그래도 상관업ㅂ다능'이라 하시는 분들께는 뭐 제가 드릴 말씀이 업ㅂ지만 말이죠 ( '')
아무튼 질문 1은 어떻게 잘 넘겼다고 치죠. 질문 1-1은???
아아... 지지한 정당이나 후보가 문제가 되나효? 라고 물으신다면 그럴리가효. 개인의 정치적 지향에 대하여 인사적 불이익을 안기는 것은 절대 아니됩니다.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아효.
즉 제가 매우 싫어하는 시퍼런 당을 지지한다고 해서 당장 '니마 즐' 해버리면 안된다는거졈. 반대로 시퍼런 당을 지지하시는 인사권자가 진보신당 지지자의 목을 치는 것도 곤난하다능.
그러나... 지향의 방향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지지의 이유는 어떨까효?
일단 질문 1에 '넵 했슴미다'라고 대답한 45%의 20대 신입 지원자 중 53%... 즉 절반은 시퍼런 당을 지지했다고 할텐데... 이 중 과연 몇명이나 '자신이 시퍼런 당을 지지하는 명확한 이유'를 기술할 수 있을는지...?
과연 우리나라 20대 중 시퍼런 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자신에게 어떠한 것이든 이득이 돌아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효? 한 상위 2% 정도? 에... 그런데 그런 사람이 왜 입사 지원을? ㄱ-
뭐 시퍼런 당이 아닌 다른 정당이라 해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자신이 어느 정당을 왜 지지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명확히 주장할 수 업ㅂ는 사람이라면...
이건 뭐 질문 1에서 떨궈진 사람보다는 조금 더 개념이 있을는지 몰라도, 기껏해야 꼭둑각시인거졈. 자기의 이유가 아니라, 타인의 이유 때문에 자신의 참정권을 행사하는... 헐.
이런 사람은... 흐음... 그래도 시키는 일은 꼬박꼬박 제대로 할라나?
88만원짜리 비정규직으로 채용하시면 되겠슴미다 ㄳ
그럼 이 2가지 질문에 모두 훌륭하게 대답하는 신입은 어찌하나효?
... 라고 물으신다면, 아니 그런 사람이라면 10명 중 2명 꼴로 레어하게 존재하는 기본 개념 탑재 20대인데 뭘 걱정하시나효??? 업무 수행 능력에 기반한 본격적인 채용 심사에 돌입하시라능.
짜잔~! 아무튼 이런 방법으로 입사 지원자의 대략 80%를 일단 한번 걸러내고 시작할 수 있슴미다.
아, 질문 1-1에서 탈락한 사람은 비정규직으로라도 써보자고 했으니 엄밀히 말해 55%를 걸러내는 건가효?
흐음... 한 1000명이 지원했는데 80%를 걸러내면 남는건 200명, 55%를 걸러내면 450명... 음 450명은 좀 많다. 아무래도 55% 걸러내는 것은 효과가 좀 떨어지는 것 같근염.
그럼 뭐 미안하지만 질문 1-1에서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니마들도 ㅃㅃ2~ 비정규직은 되기 쉬울 줄 알았더냐!!!
그래서 투표하지 않은 니마들, 혹은 아무 생각없이 표를 던지고 오신 니마들은 ㅈㅅ이고염. 이제 20%만 남았슴미다.
이 정도면 제대로 채용 심사를 시작해볼만 하겠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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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넵. 물론 이 내용들은 모두 개그임미다 'ㅂ'
결국 투표 안했거나 딴나라당 찍은 20대들 다 짤라버리라는 저주에 궤변이라능 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실제로 기업이 서류 면접같은 것에서 저런 질문을 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 투표를 하지 않으신 과반수의 20대 여러분들은 안심하시라능 ( '')
어차피 이거 아니더라도 당신들이 향후 5년간 걱정할 꺼리는 한두가지가 아닐거라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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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그냥 나만 개인적으로... 에... 면접볼 일 있으면 한번 써먹어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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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7/07/28 03:57, Life]
여긴 무슨 영화 블록이었던가효? 긁적긁적 -_-a
아 간만에 시원하게 울었음. 이 영화를 보면서 안울면 그게 사람인가효? ㄲㄲㄲ
보고 나서는... 흐음...
화려한 휴가는... 솔직히 '잘'이라는 표현까지는 못쓰겠고 ;;; 그래도 우수한(?) 드라마.
5.18을 소재로 차용해 쓰고 있으나, 5.18이 중심에 있다는 느낌은 좀 덜한 것 같다. 5.18은 소재. 광주는 무대. 그리고... 드라마. 코드는 가족애? 신파? 역사의 기록과 투쟁은... 그 안에 있기는 있으나 나는 잘 보이지 않았다.
아아... 그렇다고 해서 뭐 불만이라는 것은 아니다.
'5.18을 소재로 삼았으면 당연히 5.18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과 진행을 고찰하며, 보다 넓은 틀에서 악의 세력을 부각시키고 역사의 기록을 엄준히 남겼어야 했다'라는 식의 거창한 주장을 할 생각은 애초에 없다.
어차피 이 영화는 처음부터 그 때 광주에 있었고 휘말려버린 소시민의 삶에 주목할 것이라 천명했으니, 결국 드라마로 귀결되는 것은 당연한 일.
다만...
뭐랄까. 내가 교조적인 것인지... '벌써 5.18을 이러한 드라마의 소재로만 쓸 수 있는 시기가 온걸까?'라는 의문은 좀 든다.
6.25는 드라마의 소재로만 써도, 이미 아물어 딱지도 떨어져버린 상처가 다시 쓰라려오는 듯한 느낌이 전혀 없어져 버린지 오래인 듯.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면서는 이런 의문이 전혀 들지 않았고 드라마만을 즐길 수 있었다.
다카키 마사오 시절은... 공주 마마께옵서 아직도 지일지일 그 잔적을 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제 슬슬 드라마의 소재로만 쓰일 수 있는 시기가 오는 듯. '실미도'나 '효자동 이발사'같은 것들이 그런 물꼬를 터나가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아직 딱지가 덜 떨어진 상처인지라 쓰라림이 좀 있고, 그렇기에 아직은 완연히 소재 그 자체로만 차용되지는 못하는 듯 싶기는 하지만... 갈 길은 좀 남았어도 그 길이 멀지 않은 정도의 느낌.
문제가... 29만원 butcher의 시절인데... 이거이 딱지는 커녕 아직 지혈도 덜 된 상처랄까. 피가 멎을만 하기만 하면 another nation party가 후벼파주시니 이 뭐 -_-a 이걸 단순 소재로만 차용해 버리는건 좀 아프지 않을까. 그런 느낌이 좀 든다.
뭐 개인적인 잡상 정도일 뿐이고... 사실 미칠듯이 사소하고도 미묘한 차이.
'26년'이 영화화되면 그걸 또 보고 나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나.
잡상은 여기까지... 이제 찌질거려 볼카나 ~_~
더불어 귀차니즘으로 무장한 후닥 근황.
아 간만에 시원하게 울었음. 이 영화를 보면서 안울면 그게 사람인가효? ㄲㄲㄲ
보고 나서는... 흐음...
화려한 휴가는... 솔직히 '잘'이라는 표현까지는 못쓰겠고 ;;; 그래도 우수한(?) 드라마.
5.18을 소재로 차용해 쓰고 있으나, 5.18이 중심에 있다는 느낌은 좀 덜한 것 같다. 5.18은 소재. 광주는 무대. 그리고... 드라마. 코드는 가족애? 신파? 역사의 기록과 투쟁은... 그 안에 있기는 있으나 나는 잘 보이지 않았다.
아아... 그렇다고 해서 뭐 불만이라는 것은 아니다.
'5.18을 소재로 삼았으면 당연히 5.18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과 진행을 고찰하며, 보다 넓은 틀에서 악의 세력을 부각시키고 역사의 기록을 엄준히 남겼어야 했다'라는 식의 거창한 주장을 할 생각은 애초에 없다.
어차피 이 영화는 처음부터 그 때 광주에 있었고 휘말려버린 소시민의 삶에 주목할 것이라 천명했으니, 결국 드라마로 귀결되는 것은 당연한 일.
다만...
뭐랄까. 내가 교조적인 것인지... '벌써 5.18을 이러한 드라마의 소재로만 쓸 수 있는 시기가 온걸까?'라는 의문은 좀 든다.
6.25는 드라마의 소재로만 써도, 이미 아물어 딱지도 떨어져버린 상처가 다시 쓰라려오는 듯한 느낌이 전혀 없어져 버린지 오래인 듯. '태극기 휘날리며'를 보면서는 이런 의문이 전혀 들지 않았고 드라마만을 즐길 수 있었다.
다카키 마사오 시절은... 공주 마마께옵서 아직도 지일지일 그 잔적을 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제 슬슬 드라마의 소재로만 쓰일 수 있는 시기가 오는 듯. '실미도'나 '효자동 이발사'같은 것들이 그런 물꼬를 터나가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아직 딱지가 덜 떨어진 상처인지라 쓰라림이 좀 있고, 그렇기에 아직은 완연히 소재 그 자체로만 차용되지는 못하는 듯 싶기는 하지만... 갈 길은 좀 남았어도 그 길이 멀지 않은 정도의 느낌.
문제가... 29만원 butcher의 시절인데... 이거이 딱지는 커녕 아직 지혈도 덜 된 상처랄까. 피가 멎을만 하기만 하면 another nation party가 후벼파주시니 이 뭐 -_-a 이걸 단순 소재로만 차용해 버리는건 좀 아프지 않을까. 그런 느낌이 좀 든다.
뭐 개인적인 잡상 정도일 뿐이고... 사실 미칠듯이 사소하고도 미묘한 차이.
'26년'이 영화화되면 그걸 또 보고 나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나.
잡상은 여기까지... 이제 찌질거려 볼카나 ~_~
> 이 영화가 지금 개봉하는건 정치적 음모 아닌가효? '왜 하필 지금이냐!'라는 말씀 하셔야죵. 어째 조용하셔잉. 아 요즘 집권도 하기 전에 레임덕 걸리고 바쁘셔서 시비 걸 틈이 없으신가효?
> 이요원 원래 연기 잘하는 배우였슴미카? 안성기나 김상경이야 뭐 '당연히'라고 생각했는데, 다 보고 나니 이요원의 발견이네효?
> 이요원 원래 연기 잘하는 배우였슴미카? 안성기나 김상경이야 뭐 '당연히'라고 생각했는데, 다 보고 나니 이요원의 발견이네효?
더불어 귀차니즘으로 무장한 후닥 근황.
> 바빠서는 아니고... 그냥 의욕이 없어서 블록을 황무지화했음. 아마 이 포스트도 한달 가까이 첫페이지를 장식하지 않을까나... ㄷㄷㄷ 어쩌면 다음 포스트는 D-War가 될지도... 아놔 여기 영화 블록이었나효.
> 더위먹은건가 =_= 인생이 노곤노곤.
> WoW는 이제 66렙. 확실히... 아제로스와 아웃랜드를 같은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볼 수는 업ㅂ다.
> 종교 논쟁은 조용히 관찰 중. 솔직히 종교 전쟁으로 커져 버렸으면 하는 바램이 쪼끔 있다능... 충분히 곪았고, 터질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 요근래 한바탕 여기저기서 시끄러웠던 스타2 vs 워해머 표절 글 원본은, 사실 DC 워해머 갤러리의 한 갤러가 낚시를 목적으로 만든거라능. 그 갤러는 지금 워해머 갤러리에서 낚시의 달인으로 숭상받고 있다능. 정작 워해머 갤러리 사람들은 스타가 표절이니 뭐니 그딴거 관심업ㅂ다능.
> 카스 온라인은 넥슨이 한다는 이유만으로 까이고 있슴미다. 배필 온라인은 네오위즈라서 안까이는 건가효. NEXON 이 다섯 글자는 이미 회사 이름이라기 보다는 '공공의 적으로 인식되는 기호'가 되어버린 듯.
> 진짜 전장을 게임으로 가져다 놓으면 그거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전세계 탈탈 털면 한 2만명은 나올까효. 전장의 느낌을 게임에서 체험하게 해달라고 외치는 매니아 니마들은 언제나 있지만, 정작 그 니마들은 아마 총기에 Jam만 걸리게 해놔도 반은 떨어져나갈 것 같은뎅 -_-a 죽으면 캐삭... 같은걸 걸어놓으면 나머지 반이 떨어질테고... 하지만 전장의 느낌이란 곧 하나밖에 없는 생명 & 돌이킬 수 없는 죽음 아닌가효? 뭐 나도 전장은 안가봤으니 모르지만?
> 더위먹은건가 =_= 인생이 노곤노곤.
> WoW는 이제 66렙. 확실히... 아제로스와 아웃랜드를 같은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볼 수는 업ㅂ다.
> 종교 논쟁은 조용히 관찰 중. 솔직히 종교 전쟁으로 커져 버렸으면 하는 바램이 쪼끔 있다능... 충분히 곪았고, 터질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 요근래 한바탕 여기저기서 시끄러웠던 스타2 vs 워해머 표절 글 원본은, 사실 DC 워해머 갤러리의 한 갤러가 낚시를 목적으로 만든거라능. 그 갤러는 지금 워해머 갤러리에서 낚시의 달인으로 숭상받고 있다능. 정작 워해머 갤러리 사람들은 스타가 표절이니 뭐니 그딴거 관심업ㅂ다능.
> 카스 온라인은 넥슨이 한다는 이유만으로 까이고 있슴미다. 배필 온라인은 네오위즈라서 안까이는 건가효. NEXON 이 다섯 글자는 이미 회사 이름이라기 보다는 '공공의 적으로 인식되는 기호'가 되어버린 듯.
> 진짜 전장을 게임으로 가져다 놓으면 그거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전세계 탈탈 털면 한 2만명은 나올까효. 전장의 느낌을 게임에서 체험하게 해달라고 외치는 매니아 니마들은 언제나 있지만, 정작 그 니마들은 아마 총기에 Jam만 걸리게 해놔도 반은 떨어져나갈 것 같은뎅 -_-a 죽으면 캐삭... 같은걸 걸어놓으면 나머지 반이 떨어질테고... 하지만 전장의 느낌이란 곧 하나밖에 없는 생명 & 돌이킬 수 없는 죽음 아닌가효? 뭐 나도 전장은 안가봤으니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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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7/06/24 07:44, Life]
선관위가 사람들의 눈과 귀와 입과 손꾸락(?)에 족쇄를 파바박 채우려 드는 것은... 그 자체로 이번 대선에서 모 정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될 수 있으므로... 선관위는 선관위 자신을 고발하여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_-a
... 들었지만, 바로 가슴 속에 참회하는 마음을 깊이 되새겨 반성의 시간을 1ms 정도 가졌슴미다.
어찌 공정 선거 실현을 위한 선관위의 고뇌에 찬 결정에 저런 불손한 의문을 품을 수 있겠슴미까.
용서해 주세효 ㄷㄷㄷ
세상의 오만 네티즌들이 선관위의 깊은 뜻도 모르고, 들불처럼 들고 일어나고 있으나... 그런 데에 흔들리거나 미혹되지 아니하나니, 굳세어라 선관위!
글 몇 번 퍼나르기만 해도 바로 조사 들어가는 검미다!!!
자고로 법 적용이란 일말의 자비도 없이 엄격해야 하는 법!
... 그러나.
아무리 선관위가 개작두를 꺼내들고 으르렁거린다 할지라도...
세상에는 용자가 있어 개작두 챙챙거리는 소리를 개소리로 치부해 버리고, 지들 맘대로 찌질대는 법.
오늘도 용자의 준동을 보니 놀란 가슴이 벌렁벌렁하누나.

이 님들은 미친건가효.
23일 집회에서 이런걸 게시해놨다고 하네효.
인터넷에서 글 몇 번 퍼나른 것으로도 소환들어가는 마당에... 백주대낮의 거리에 미칠듯이 당당하게 '공주마마 만만세'의 포스가 풀풀 풍겨나오는 사진을 게시해 두시다니...
(선덕여왕과 XXX / XXX 오딧세이 / XXX의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 그리고 어떤 미소의 실체를 밝힌다... 라굽쇼? -_- 어우야 닭살이 ㄷㄷㄷ)
대인배라 아니할 수 없으며, 흠모하는 마음이 절로 우러나오는 바이나...
법 적용에는 자비가 없어야 하는 법!
아주 당연하게도... 저 집회를 주도한 이들에게 선관위의 철퇴가 내려쳐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나이다. 아멘.
아멘...? 아니. 자라.
ps1. 저 집회에서는 사학법 재개정에 동의하지 않는 국회의원은 낙선시켜야 한다! 라는 ㅎㄷㄷ한 주장까지도 나왔으나... 안타깝게도 총선 기간은 아니근염. 아이 아쉬워라. 대선 후보들은 얼릉얼릉 사학법 재개정에 대한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도록 하고, 한기총은 그 후에 집회 함 더해보시죠???
ps2. 저런 사진 걸어두는 정도는...
... 들었지만, 바로 가슴 속에 참회하는 마음을 깊이 되새겨 반성의 시간을 1ms 정도 가졌슴미다.
어찌 공정 선거 실현을 위한 선관위의 고뇌에 찬 결정에 저런 불손한 의문을 품을 수 있겠슴미까.
용서해 주세효 ㄷㄷㄷ
세상의 오만 네티즌들이 선관위의 깊은 뜻도 모르고, 들불처럼 들고 일어나고 있으나... 그런 데에 흔들리거나 미혹되지 아니하나니, 굳세어라 선관위!
글 몇 번 퍼나르기만 해도 바로 조사 들어가는 검미다!!!
자고로 법 적용이란 일말의 자비도 없이 엄격해야 하는 법!
... 그러나.
아무리 선관위가 개작두를 꺼내들고 으르렁거린다 할지라도...
세상에는 용자가 있어 개작두 챙챙거리는 소리를 개소리로 치부해 버리고, 지들 맘대로 찌질대는 법.
오늘도 용자의 준동을 보니 놀란 가슴이 벌렁벌렁하누나.

이 님들은 미친건가효.
23일 집회에서 이런걸 게시해놨다고 하네효.
인터넷에서 글 몇 번 퍼나른 것으로도 소환들어가는 마당에... 백주대낮의 거리에 미칠듯이 당당하게 '공주마마 만만세'의 포스가 풀풀 풍겨나오는 사진을 게시해 두시다니...
(선덕여왕과 XXX / XXX 오딧세이 / XXX의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 그리고 어떤 미소의 실체를 밝힌다... 라굽쇼? -_- 어우야 닭살이 ㄷㄷㄷ)
대인배라 아니할 수 없으며, 흠모하는 마음이 절로 우러나오는 바이나...
법 적용에는 자비가 없어야 하는 법!
아주 당연하게도... 저 집회를 주도한 이들에게 선관위의 철퇴가 내려쳐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나이다. 아멘.
아멘...? 아니. 자라.
ps1. 저 집회에서는 사학법 재개정에 동의하지 않는 국회의원은 낙선시켜야 한다! 라는 ㅎㄷㄷ한 주장까지도 나왔으나... 안타깝게도 총선 기간은 아니근염. 아이 아쉬워라. 대선 후보들은 얼릉얼릉 사학법 재개정에 대한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도록 하고, 한기총은 그 후에 집회 함 더해보시죠???
ps2. 저런 사진 걸어두는 정도는...
□ 선거운동성이거나 후보자 등의 이름이 포함된 인쇄물, 광고 등이 제한됩니다.
○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정당(창당준비위원회와 정당의 정강·정책을 포함)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거나, 정당의 명칭 또는 후보자의 성명을 나타내는 광고, 인사장, 벽보, 사진, 문서·도화, 인쇄물이나 녹음·녹화테이프 기타 이와 유사한 것(문서·도화)을 배부·첩부·살포·상영 또는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지 아니하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게 걸리지 않는다면 세상에 뭐 걸리는거 별로 없을테니 안심해도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럼 저 위에 링크 걸어놓은 분은 왜 경찰서까지 끌려가셔야 했던거냐능 님드라 장난하셈?○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정당(창당준비위원회와 정당의 정강·정책을 포함)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거나, 정당의 명칭 또는 후보자의 성명을 나타내는 광고, 인사장, 벽보, 사진, 문서·도화, 인쇄물이나 녹음·녹화테이프 기타 이와 유사한 것(문서·도화)을 배부·첩부·살포·상영 또는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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