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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7/12/04 12:43, Life]
맹바기의 지지 연설자들에 대한 성토로 어제 오늘 아주 걍 시끌시끌하다능.
이영민이라는 무려 나랑 동갑(방송용 나이였다면 형님이심미까?)인 니마가 첫타를 찍고, 투타는 내 고향 근처에서 농사 지으신다는 할머니 한분? 앞으로도 주구장창 남은 모양인데...
이 뭐 한 편 한 편 나올 때마다 시끌벅적하면서... 그 성토가 지지 연설자 '개인'에게 몰리고 있다.
어랍쇼?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저 사람들이 한 연설의 원고는 과연 누가 썼을까?
설마 자기가 직접 쓴 원고를 들고 나와서 읽었을 리는 없다. 즉 딴날당에서 쓴 원고를 들고 나와서 읊었을 뿐, 거기에 자신의 사회적 지위라는 이미지를 덧씌웠을 뿐이다.
즉, 저들이 연설을 통해 말하는 바는 곧 딴날당의 목소리인 셈이다.
IMF 때문에 집안이 작살났으니 맹박이 찍어서 살려달라고 하는 것은 결국 딴날당이 하고 싶은 말.
비정규직 때문에 못살겠으니 맹박이 찍어서 살려달라고 하는 것은 결국 딴날당이 하고 싶은 말.
어랍쇼?
딴날당의 색히들이 대체 자신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덧씌우고 싶어하는 거지? 아니 이미지는 둘째치고, 사람들을 다 바보로 아는건가?
IMF를 불러온게 딴날당의 전신인 즐한국당이라는걸 다들 잊었을 거라 생각하는건가? 그거 되살려 놓은게 현정권이라는건? 10년밖에 안지났는데도? 그러면서 이 색히들은 은근슬쩍 그 치부를 소위 좌파 정권(-_-)에게 떠넘기고, 인과를 뒤집으려 드는건가?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는 것이 어느 당인가? 민노당이다. 비정규직 강화를 외치는 것은 또 어느 당인가? 딴날당이잖아. 아니 근데 이 색히들은 마치 자기들이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는 것인 양 이미지 포장을 하려는건가?
대략 난감하다고 할까, 열받는다고 할까... 이 뭐 일련의 이미지 포장이 교묘하게 되어 있기라도 하면 모를까.
이건 아주 걍 대놓고 사람들을 바보 취급하면서...
니들이 다 까먹은거 알지만 IMF 우리 탓 아니거든! 거짓말이지만
비정규직 문제 때문에 인생 고달픈거 다 해결해 주겠다능! 거짓말이지만
이러고 있는거자나? 그것도 IMF와 비정규직 문제에 직격타로 얻어맞은 인생 하나를 방패막이로 내세워서 말이지.
자기들이 저지른 짓, 자기들이 하고 있는 짓, 자기들이 하려는 짓은 싹 감춰놓고, 다른 당의 이미지 중에서 쓸만하다 싶은 것만 쏙 가져다가 대놓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능...
심지어 공중파 대선 지지 연설에서 -_-;;;
이건 뭐 아주 걍 대놓고 '국민들은 바보라는거 우리는 다 안다!'라고 외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확성기 역할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불만 없다. 그저 불쌍할 뿐. 아니 광대가 되는 대가를 받았을테니 불쌍할 일은 아닌가.
하지만 광대 하나 세워놓고는 태연하게 '니들 다 바보니까 마음놓고 거짓말 좀 하께'라고 주절거리고 있는 딴날당 보고 있자니... 이건 뭐 이 색히들 이제는 아주 걍 대놓고 지랄이구나... 라는 생각밖에 -_-
심지어 그런게 또 먹혀요... 속는 사람이 넘쳐나효.
아익. 뭔가효 이게.
진짜 누구 말마따나 5년 정도 피를 봐야 하는 걸까나... 에혀.
이영민이라는 무려 나랑 동갑(방송용 나이였다면 형님이심미까?)인 니마가 첫타를 찍고, 투타는 내 고향 근처에서 농사 지으신다는 할머니 한분? 앞으로도 주구장창 남은 모양인데...
이 뭐 한 편 한 편 나올 때마다 시끌벅적하면서... 그 성토가 지지 연설자 '개인'에게 몰리고 있다.
어랍쇼?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저 사람들이 한 연설의 원고는 과연 누가 썼을까?
설마 자기가 직접 쓴 원고를 들고 나와서 읽었을 리는 없다. 즉 딴날당에서 쓴 원고를 들고 나와서 읊었을 뿐, 거기에 자신의 사회적 지위라는 이미지를 덧씌웠을 뿐이다.
즉, 저들이 연설을 통해 말하는 바는 곧 딴날당의 목소리인 셈이다.
IMF 때문에 집안이 작살났으니 맹박이 찍어서 살려달라고 하는 것은 결국 딴날당이 하고 싶은 말.
비정규직 때문에 못살겠으니 맹박이 찍어서 살려달라고 하는 것은 결국 딴날당이 하고 싶은 말.
어랍쇼?
딴날당의 색히들이 대체 자신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덧씌우고 싶어하는 거지? 아니 이미지는 둘째치고, 사람들을 다 바보로 아는건가?
IMF를 불러온게 딴날당의 전신인 즐한국당이라는걸 다들 잊었을 거라 생각하는건가? 그거 되살려 놓은게 현정권이라는건? 10년밖에 안지났는데도? 그러면서 이 색히들은 은근슬쩍 그 치부를 소위 좌파 정권(-_-)에게 떠넘기고, 인과를 뒤집으려 드는건가?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는 것이 어느 당인가? 민노당이다. 비정규직 강화를 외치는 것은 또 어느 당인가? 딴날당이잖아. 아니 근데 이 색히들은 마치 자기들이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는 것인 양 이미지 포장을 하려는건가?
대략 난감하다고 할까, 열받는다고 할까... 이 뭐 일련의 이미지 포장이 교묘하게 되어 있기라도 하면 모를까.
이건 아주 걍 대놓고 사람들을 바보 취급하면서...
니들이 다 까먹은거 알지만 IMF 우리 탓 아니거든! 거짓말이지만
비정규직 문제 때문에 인생 고달픈거 다 해결해 주겠다능! 거짓말이지만
이러고 있는거자나? 그것도 IMF와 비정규직 문제에 직격타로 얻어맞은 인생 하나를 방패막이로 내세워서 말이지.
자기들이 저지른 짓, 자기들이 하고 있는 짓, 자기들이 하려는 짓은 싹 감춰놓고, 다른 당의 이미지 중에서 쓸만하다 싶은 것만 쏙 가져다가 대놓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능...
심지어 공중파 대선 지지 연설에서 -_-;;;
이건 뭐 아주 걍 대놓고 '국민들은 바보라는거 우리는 다 안다!'라고 외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확성기 역할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불만 없다. 그저 불쌍할 뿐. 아니 광대가 되는 대가를 받았을테니 불쌍할 일은 아닌가.
하지만 광대 하나 세워놓고는 태연하게 '니들 다 바보니까 마음놓고 거짓말 좀 하께'라고 주절거리고 있는 딴날당 보고 있자니... 이건 뭐 이 색히들 이제는 아주 걍 대놓고 지랄이구나... 라는 생각밖에 -_-
심지어 그런게 또 먹혀요... 속는 사람이 넘쳐나효.
아익. 뭔가효 이게.
진짜 누구 말마따나 5년 정도 피를 봐야 하는 걸까나...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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