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통놀이'에 해당되는 글 4건
[글강, 2008/10/24 12:58, Life]
아 냅. 불량 블로그.
업데이트는 꿈이어라... 뭐 그나마 이젠 좀 끄적여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역시 의욕이 날는지 여부는 미슷헤리.
그니까 걍 심심할 땐 이런거나...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니 요즘은 바통으로 낚시질하나효.
뭐 오랜만에 함 낚여줘 볼카나.
에... 다만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는 조건은 뭔가 개인 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바, 제거.
근데 솔직히 이 놈은 몇 번 낚여 본 바통 중에서 좀 퀄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말이졈 -ㅅ-
아니면 혹시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트렌드임미까?
요즘 너무 오래 칩거해서리... ( --)
업데이트는 꿈이어라... 뭐 그나마 이젠 좀 끄적여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역시 의욕이 날는지 여부는 미슷헤리.
그니까 걍 심심할 땐 이런거나...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니 요즘은 바통으로 낚시질하나효.
뭐 오랜만에 함 낚여줘 볼카나.
에... 다만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는 조건은 뭔가 개인 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바, 제거.
HN : 글강
직업 : 에... 어느 변방의 게임 개발팀에서 뒹구는 잡부?
병 :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음주흡연으로 갚는 패륜을 저지르고 있으나, 부모님의 은혜가 너무 큰지라 음주흡연에 따라오는 병들이 아직 범접하지는 못하고 있는 듯?
장비 : 피뎅폰 BM-200 냅 올인원 선호, 던힐 프로스트, 라이터, 신용카드 겸 교통카드, 안경닦는 천, 지갑 끗
성격 : 파탄.
말버릇 : 에... 내가 아는 내 글버릇은 좀 있는데, 정작 내가 아는 내 말버릇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신발 사이즈 : 270 ~ 275 정도... 였던가?
가족 : 부모님 & 남동생 & 마눌니마
직업 : 에... 어느 변방의 게임 개발팀에서 뒹구는 잡부?
병 :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음주흡연으로 갚는 패륜을 저지르고 있으나, 부모님의 은혜가 너무 큰지라 음주흡연에 따라오는 병들이 아직 범접하지는 못하고 있는 듯?
장비 : 피뎅폰 BM-200 냅 올인원 선호, 던힐 프로스트, 라이터, 신용카드 겸 교통카드, 안경닦는 천, 지갑 끗
성격 : 파탄.
말버릇 : 에... 내가 아는 내 글버릇은 좀 있는데, 정작 내가 아는 내 말버릇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신발 사이즈 : 270 ~ 275 정도... 였던가?
가족 : 부모님 & 남동생 & 마눌니마
▼ 좋아하는 것
색 : 갈색이나 카키색, 아니면 걍 무광 블랙. 암튼 채도는 좀 죽여주시고 거무틱틱 음울한 색으로 부탁해효.
번호 : 4와 13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슴미다.
동물 : 인간.
음료 : 습관적으로 콜라라고 적으려 했으나, 문득 돌아보매 나는 이제 콜라보다는 커피 인생이근하.
소다 : 어랏? 콜라는 음료가 아님? 그럼 콜라.
책 : 뭐 종류 불문. 영상이든 문자든 둘 중의 하나는 잠잘 때나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할 때 빼고 항상 눈 앞에 있어줘야 한다능.
꽃 : ... 별로 꽃에는 꽂혀본 적이 업ㅂ...
휴대폰은 뭐야? : 뭐 임마? 왜 갑자기 반말이야? 더구나 위에서 이미 장비 물어봤자나? BM-200이라켔슴... 에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좋아하는 것' 아니었음? 어째 갑자기 호불호의 문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자살을 추천.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6월 1일 아침 동십자각에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 불법 연행하려 들었던 개새끼들이랑 뒤섞여서 난투를 벌여본 것이... 인생 최초인 듯? 그 때 나를 때린 경찰 씹새 때문에 새로 맞춘지 한 달도 아니되었던 20마넌짜리 안경이 날아갔음. 아놔 다시 생각하니 또 열받네 ㅆㅂ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담배 꽁초 무단 투기는 5마넌.
물장사 /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화류계와는 어떻게든 인연이 머나먼 인생이라능.
거짓말 한 적 있어? : 없어. 아 방금 또 거짓말 했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일단은 누가 나한테 사랑의 정의를 좀 내려주십...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응? 연인이 아니라 친구라고? 친구랑 왜 키스를 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거 함 해보면 재미있을 것도 같구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이봐 바로 윗 질문은 '적'이면서 왜 여기서는 '것'이야? 어색하자나. 암튼 이용한 적 있냐고 하면 뭔가 과거의 일을 묻는 것 같은데, 현재 진행형으로도 열심히 이용 중.
이용당한 것은? : 물론 이 쪽도 현재 진행형.
머리 염색은? : 지금은 생긴대로 살자... 뭐 어릴 적에는... 무지개는 아름다워라 ( --)
파마는? : 싫다능.
문신 하고 있어? : 역시 싫다능.
피어스 하고 있어? : 11년 째 쌍귀걸이.
컨닝 한 적 있어? : 대학교 때 참으로 당당하게 한 번 컨닝을... 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프랑스어같은 언어를 교양 필수로 가르치려 들지 말아주셨으면 싶다능.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뭐 싫지도, 좋지도.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반경 50미터 안에서 일상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 그런건 3칸 정도 위에서 물어봤어야 하지 않을까... 라지만 이 바통 이미 일관성같은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듯. 암튼 귀찮아서 더 안뚫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도리.
글씨체는 어떤 편? : 천재는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그딴걸 뭐에 쓰나효?
운전하는 법 알아? : 차 몰 일이 업ㅂ어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국딩 때 학교 앞 문방구 주인이셨던 아주머니께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며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슴미다 ㄱ-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성적표에 무기상을 차려 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서도...
지금 입고 있는 옷 : 갈색 후드 티. 흰색 면바지.
지금의 냄새는? : 냄새? 담배 냄새일까나.
지금의 테이스트 : ... 뭐냐 이 바통은 심지어 단어 선정에도 일관성이라곤... 암튼 공기밖에는 ( '')
지금 하고 싶은 것 : 아 술고프다.
지금의 머리 모양 : 혹시 이게 바가지 머리 아님미까?
듣고 있는 CD : 베토벤 교향곡 4번
최근 읽은 책 : 종이책이라면 가장 최근이 어느거지... '후린의 아이들'인가?
최근 본 영화 : 다크나이트 이후로는 볼 영화가 업ㅂ다.
점심 : 뭐 임마. 어쩌라고. 점심 뭐 먹을지 지금 어케 알어.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마눌니마. 뭐 사실 나에게 있어 전화의 용도라는건 마눌니마 외에는 그닥...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해괴한 질문을 잔뜩 해놓고는 뭘 이제 와서 이상한 흉내를... 기억은 하고 이뜸.
아직 좋아해? : '좋아한다'라고 한다면 당연. 아니 배신이라도 당한게 아니라면 굳이 싫어할 것 까지야...
신문 읽어? : 오늘 10시 50분 경 코스피 1000선이 무너졌고, 환율은 1500을 향해 달리고 있슴미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커밍 아웃한 놈은 주위에 업ㅂ... 뭐 모르지. 숨어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 절대. 조까. 씨발.
성적 좋아? : 그럴 리가... 는 둘째 치고 이젠 내 성적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
자기 혐오 해? : 자기 혐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분 있으면 저랑 대화 좀... 자기 혐오 하게 해드리졈. 그런거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기본적으로 자기 기만임. 씨발. 물론 자기 혐오 때문에 자해에 가까운 짓을 하는 것도 병신이지만. 결국 어느 정도의 자기애, 어느 정도의 자기 혐오를 안고 위태위태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거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순간 지랄스러워짐.
뭐 모으고 있어? : 에... 딱히. 리볼텍을 모아보자는 생각은 주욱 하고 있지만서도 ㄱ-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ㅇㅇ
친구는 있어? : 어이 바로 위에서 물어봐 놓고는 어쩔라미 ㄱ-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내 악필을 보고 나를 천재라면서 시기하는 사람은 혹 있을지도... ( --)
색 : 갈색이나 카키색, 아니면 걍 무광 블랙. 암튼 채도는 좀 죽여주시고 거무틱틱 음울한 색으로 부탁해효.
번호 : 4와 13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슴미다.
동물 : 인간.
음료 : 습관적으로 콜라라고 적으려 했으나, 문득 돌아보매 나는 이제 콜라보다는 커피 인생이근하.
소다 : 어랏? 콜라는 음료가 아님? 그럼 콜라.
책 : 뭐 종류 불문. 영상이든 문자든 둘 중의 하나는 잠잘 때나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할 때 빼고 항상 눈 앞에 있어줘야 한다능.
꽃 : ... 별로 꽃에는 꽂혀본 적이 업ㅂ...
휴대폰은 뭐야? : 뭐 임마? 왜 갑자기 반말이야? 더구나 위에서 이미 장비 물어봤자나? BM-200이라켔슴... 에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좋아하는 것' 아니었음? 어째 갑자기 호불호의 문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자살을 추천.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6월 1일 아침 동십자각에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 불법 연행하려 들었던 개새끼들이랑 뒤섞여서 난투를 벌여본 것이... 인생 최초인 듯? 그 때 나를 때린 경찰 씹새 때문에 새로 맞춘지 한 달도 아니되었던 20마넌짜리 안경이 날아갔음. 아놔 다시 생각하니 또 열받네 ㅆㅂ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담배 꽁초 무단 투기는 5마넌.
물장사 /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화류계와는 어떻게든 인연이 머나먼 인생이라능.
거짓말 한 적 있어? : 없어. 아 방금 또 거짓말 했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일단은 누가 나한테 사랑의 정의를 좀 내려주십...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응? 연인이 아니라 친구라고? 친구랑 왜 키스를 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거 함 해보면 재미있을 것도 같구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이봐 바로 윗 질문은 '적'이면서 왜 여기서는 '것'이야? 어색하자나. 암튼 이용한 적 있냐고 하면 뭔가 과거의 일을 묻는 것 같은데, 현재 진행형으로도 열심히 이용 중.
이용당한 것은? : 물론 이 쪽도 현재 진행형.
머리 염색은? : 지금은 생긴대로 살자... 뭐 어릴 적에는... 무지개는 아름다워라 ( --)
파마는? : 싫다능.
문신 하고 있어? : 역시 싫다능.
피어스 하고 있어? : 11년 째 쌍귀걸이.
컨닝 한 적 있어? : 대학교 때 참으로 당당하게 한 번 컨닝을... 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프랑스어같은 언어를 교양 필수로 가르치려 들지 말아주셨으면 싶다능.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뭐 싫지도, 좋지도.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반경 50미터 안에서 일상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 그런건 3칸 정도 위에서 물어봤어야 하지 않을까... 라지만 이 바통 이미 일관성같은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듯. 암튼 귀찮아서 더 안뚫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도리.
글씨체는 어떤 편? : 천재는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그딴걸 뭐에 쓰나효?
운전하는 법 알아? : 차 몰 일이 업ㅂ어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국딩 때 학교 앞 문방구 주인이셨던 아주머니께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며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슴미다 ㄱ-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성적표에 무기상을 차려 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서도...
지금 입고 있는 옷 : 갈색 후드 티. 흰색 면바지.
지금의 냄새는? : 냄새? 담배 냄새일까나.
지금의 테이스트 : ... 뭐냐 이 바통은 심지어 단어 선정에도 일관성이라곤... 암튼 공기밖에는 ( '')
지금 하고 싶은 것 : 아 술고프다.
지금의 머리 모양 : 혹시 이게 바가지 머리 아님미까?
듣고 있는 CD : 베토벤 교향곡 4번
최근 읽은 책 : 종이책이라면 가장 최근이 어느거지... '후린의 아이들'인가?
최근 본 영화 : 다크나이트 이후로는 볼 영화가 업ㅂ다.
점심 : 뭐 임마. 어쩌라고. 점심 뭐 먹을지 지금 어케 알어.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마눌니마. 뭐 사실 나에게 있어 전화의 용도라는건 마눌니마 외에는 그닥...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해괴한 질문을 잔뜩 해놓고는 뭘 이제 와서 이상한 흉내를... 기억은 하고 이뜸.
아직 좋아해? : '좋아한다'라고 한다면 당연. 아니 배신이라도 당한게 아니라면 굳이 싫어할 것 까지야...
신문 읽어? : 오늘 10시 50분 경 코스피 1000선이 무너졌고, 환율은 1500을 향해 달리고 있슴미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커밍 아웃한 놈은 주위에 업ㅂ... 뭐 모르지. 숨어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 절대. 조까. 씨발.
성적 좋아? : 그럴 리가... 는 둘째 치고 이젠 내 성적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
자기 혐오 해? : 자기 혐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분 있으면 저랑 대화 좀... 자기 혐오 하게 해드리졈. 그런거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기본적으로 자기 기만임. 씨발. 물론 자기 혐오 때문에 자해에 가까운 짓을 하는 것도 병신이지만. 결국 어느 정도의 자기애, 어느 정도의 자기 혐오를 안고 위태위태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거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순간 지랄스러워짐.
뭐 모으고 있어? : 에... 딱히. 리볼텍을 모아보자는 생각은 주욱 하고 있지만서도 ㄱ-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ㅇㅇ
친구는 있어? : 어이 바로 위에서 물어봐 놓고는 어쩔라미 ㄱ-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내 악필을 보고 나를 천재라면서 시기하는 사람은 혹 있을지도... ( --)
근데 솔직히 이 놈은 몇 번 낚여 본 바통 중에서 좀 퀄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말이졈 -ㅅ-
아니면 혹시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트렌드임미까?
요즘 너무 오래 칩거해서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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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6/12/18 23:15, Life]
사랑스런 '그' 이웃 바통
... '사랑'은 좀 빼고 -_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6.예상되는 체형은?
7.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8.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9.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10.그분을 좋아하십니까?
11.얼만큼??
12.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13.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14.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15.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 '사랑'은 좀 빼고 -_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 설마 이어받는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어효 흙흙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http://k2fntsy.com/ 여기여기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쾌한 아자씨.
폭주 모드가 가아끔 보이긴 했지만서도 폭주해도 재미있심.
아니 그렇다고 해서 만만하다는건 아니고... 아닐거임 아마도 ( --)
까이꺼 코피를 쏟아도 웃으면서 쏟는거고, 날밤을 까도 웃으면서 까는거임.
폭주 모드가 가아끔 보이긴 했지만서도 폭주해도 재미있심.
아니 그렇다고 해서 만만하다는건 아니고... 아닐거임 아마도 ( --)
까이꺼 코피를 쏟아도 웃으면서 쏟는거고, 날밤을 까도 웃으면서 까는거임.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이 아자씨는 당당하게 자기 블록에 사진을 올려놓고 있...
지만 포토샵은 역시 위대해.
지만 포토샵은 역시 위대해.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이 문답 분명히 '이성용'인데 왜 남자만 걸리지???
6.예상되는 체형은?
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호리
7.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게임 기획. 말놀이. 삽질... 이거 누누이 말하지만 되게 중요한 덕목임 낄낄
8.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이타노 서커스 이야기 두 번 정도 더 들으면 100번 채울지도 -_
9.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내 주변에서 진지하면서도 공공연하게 창업을 생각하는 아자씨는 이 살암 하나 뿐.
아니 이건 절대적 특이 요소라기 보다는 상대적이긴 한데...
뭐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면 특이할 것도 없었겠지만 있어 보이니 안심.
아니 이건 절대적 특이 요소라기 보다는 상대적이긴 한데...
뭐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면 특이할 것도 없었겠지만 있어 보이니 안심.
10.그분을 좋아하십니까?
넵.
11.얼만큼??
남자가 남자한테 가질 수 있는 한계 호의까지만... BL 이야기는 빼도 되겠지 설마 ㄱ-
12.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예전엔 골골댔으나 이젠 말짱한 듯 싶으니 정상치겠군효.
13.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흐음... 글쎄에... 꽤 허스키하게 날 것 같기는 한데 이 아자씨는 못들어 봤으니 뭐 ( '')
14.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훠이~ /-_-)/
15.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설마 또 가져가는 사람 없겠지. 끗. 끗.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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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6/12/18 17:00, Life]
사랑스런 '그' 이웃 바통
... 아니 그러니까 왜 '그'인 거냐고 ㄱ-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6.예상되는 체형은?
7.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8.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9.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10.그분을 좋아하십니까?
11.얼만큼??
12.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13.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14.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15.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 아니 그러니까 왜 '그'인 거냐고 ㄱ-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 낚였어. 낚인게야 -_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마 내 인생에 두번 보기 힘들 듯한 진품 워커홀릭, 전방위 오탁후.
축퇴로 폭주형 인생 항로의 장단을 모두 보여주는 파란만장함이 한 서른 정도 먹어서 다듬어지면 어찌될까 기대하기 즐거운 살암임.
축퇴로 폭주형 인생 항로의 장단을 모두 보여주는 파란만장함이 한 서른 정도 먹어서 다듬어지면 어찌될까 기대하기 즐거운 살암임.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이번에 출시된 Relic사의 명작 RTS 게임인 WarHammer 40K : Dark Crusade에는 Necron이라는 종족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Sex는 분명 Male인데... Gender는 장담할 수 없심.
6.예상되는 체형은?
이번에 출시된 Relic사의 명작 RTS 게임인 WarHammer 40K : Dark Crusade에는 Necron이라는 종족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7.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게임 기획. 합리적/논리적 사고. 인간에 대한 신뢰... 아 이건 특기가 아닌가?
8.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취미라는 범주로 압축시켜 놓았을 때, 난 과연 이 아자씨가 싫어하는 취미계가 있을지 의심스럽다 -_-a 전방위 오탁후 ;
9.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당신 안특이한 점이 뭐야?
10.그분을 좋아하십니까?
넵.
11.얼만큼??
BL에 '절대' 관심없는 남자가 남자한테 가질 수 있는 한계 호의까지만
12.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아 10번, 11번 다음에 12번이 오는게 다행인 거구나 -_-a
이 아자씨는 성인 남성의 정상치에는 미달일 것 같은데 -_
이 아자씨는 성인 남성의 정상치에는 미달일 것 같은데 -_
13.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잘내심. 글쎄 거기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 당신. 그 생각은 틀렸으니 일단 제껴두라니까 ㄱ-
14.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일단 웽니마한테는 도끼에 찍히고, 밀리터리 나이프로 썰리고, 믹서기로 갈릴텐데? 거기 당신도 P님에게 만만찮은 보복을 당하게 될 터 -_
15.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설마 가져가고 싶은 사람? 아무나 가져가도 되고, 싫으면 말고. 암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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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6/12/18 17:00, Life]
사랑스런 '그' 이웃 바통
... 사랑스러운? -_-;;;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6.예상되는 체형은?
7.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8.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9.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10.그분을 좋아하십니까?
11.얼만큼??
12.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13.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14.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15.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 사랑스러운? -_-;;;
1.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글쎄효. 뭔가 또 낚인 기분인데 말이죠 ㄱ-
2.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3.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살아온 인생이 짧긴 합니다만, 나름 다양다종의 인간 패턴을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아자씨는 처음 접하는 패턴이신지라 - 즉 예측 범위 밖에 계신지라 - 대하기가 미묘하게 어려운 듯 하면서도 아닌 듯 하면서도 아리송하신 분.
... 은 속마음이고.
대외용으로 말하자면 나를 낚아서 지옥에 던져놓고는 자기는 도망쳐버린 나쁜 아자씨!!!
... 은 속마음이고.
대외용으로 말하자면 나를 낚아서 지옥에 던져놓고는 자기는 도망쳐버린 나쁜 아자씨!!!
4.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잘생기셨심.
5.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저 위에 '그'라고 했는데 설마 여자일까 -_
6.예상되는 체형은?
아니본지 꽤 오래되어서 지금은 어떠실까 모르겠으나, 적-_-당한 체형이셨심.
7.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게임 기획. 전방위 문화 비평. 보드 파이팅.
8.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본인이 아무리 부정한다 할지라도 100% 순혈 SF 오탁후!
9.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예측 밖'에 계신지라 사실 저한테는 거의 다 특이해효 ㄱ-
10.그분을 좋아하십니까?
넵.
11.얼만큼??
BL에 관심없는 남자가 남자한테 가질 수 있는 한계 호의까지만.
12.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
10번, 11번... 13번, 14번을 보건데 여기 12번은 뭔가 에러스러운데? 암튼 신체 건강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성인 남성의 정상치에 부족함이 없으실 듯?
13.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잘내심. 아니 거기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 당신. 그 생각은 틀렸으니까 일단 제껴두고 -_
14.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저 내년에 이미 결혼 날짜 잡아놨음돠. 늦으셨심.
15.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사실 저 바통 안좋아함. 버럭버럭! 고로 여기서 끗. 먹어버림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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