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네스'에 해당되는 글 2건
[글강, 2005/07/01 14:12, Life]

마약 따위 이제 우습구나
아직 점수는 4만점대에 머무르고 있으며, 실력 향상은 요원하기만 하건만... '어려워서 못해먹겠다'라는 생각은 추호도 들지 않는다.
챌린지 모드의 첫곡 Shinin'만 대략 수십번을 들었건만... '지겹다'는 생각은 추호도 들지 않는다.
...
...
그리고 이제는 드디어...
사각형만 봐도 '움찔!'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_-;;;
![]() 창 밖에 보이는 옆건물의 타일도... | ![]() 머리 위의 형광등도... |
하늘에서 내려오는 블럭들이 눈 앞에서 아른아른 @_@
...
...
... 젠장.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최고의 게임이잖아!
정말 '루미네스' 하나만 가지고도... PSP는 살만한 가치가 있는 플랫폼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 허. 허. 허.
...
...
점심 시간에 새로 시작해서 원컬러 보너스와 올클리어 보너스를 한 5~6연속으로 받은 후, 7만점대까지 점수가 올라가있는 상태로... pause해놨다.
퇴근길에 최고 기록 갱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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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5/06/16 12:28, Life]
오오... 지름신이시여!!!
이 우매한 어린 양이 세갈래 길에서 고민하고 있사옵니다!!!
과연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옵니까?
[루미네스]

명확히 말하건데 난 퍼즐 취향이 아니다. 뭐 퍼즐을 아예 싫어하는건 아니고, 간간이 내킬 때 즐기는 정도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루미네스는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헌데... 루리웹의 루미네스 게시판에 올라오는 찬사의 홍수가 나를 심각하게 흔들고 있다 -.-
룰을 보니 초단순... 그 틀 안에서 만만찮게 머리 굴리기인데... 그것이 음악과 결합하여 엄청난 중독성을 보여준다...?
우오... 뭔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퍼즐에 대한 선입관을 무너뜨리는데 -_-;
분명 퍼즐이라는 것의 '재미 요소'를 다시 생각하게 해줄만한 명작... 탐구해볼 가치가 무궁무진한 것 같기는 한데... 음음...
역시 퍼즐 취향이 아니라는게 끝끝내 발목을 잡고 있다 -.-
우째스까이이이이이이잉~~~
[언툴드 리전즈]

간단히 말해 디아블로!!!
RPG라기 보다는 액션 게임에 가까운 무한 살육... 뭐 이 역시 그리 좋아하는 장르라 부르기는 좀 힘들지만...
어차피 내가 PSP를 플레이하는 시간은 출퇴근의 2시간 정도...
그 시간 안에 최대한 깔끔하게 할 수 있는건 역시 액션 게임이 아닐까?
액션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확실히 보장되는 듯 싶은데... 거의 언툴드로 기울었던 마음이 루미네스와 진무쌍의 출현으로 다시금 흔들리고 있다.
우째스까이이이이이이잉~~~
[진삼국무쌍]

PS2의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점점 '진로리무쌍'으로 진화해가고 있는 가운데... PSP용 진삼국무쌍이라... 더 설명할 필요도 없는 코에이의 우려먹기 타이틀 -_-;
나에게 엑스박스가 있었다면 '킹덤 언더 파이어'의 추종자가 되었겠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플레이스테이션의 세례를 받은 자. 진삼국무쌍 정도(?)로 만족할 수밖에 없다 -.-
이왕 액션 게임을 한다면 진삼국무쌍이 디아블로 풍의 언툴드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물씬 들고 있다.
우째스까이이이이이이잉~~~
지름신 가라사대...
"모두 질러라!"
... 라고 하신다면 이 어린 양은 눈물을 머금고 배교를 할 수밖에 없나이다 -_-;
부디 파산신의 가르침이 아닌 현명한 선택을 내려주소서... 흑흑
이 우매한 어린 양이 세갈래 길에서 고민하고 있사옵니다!!!
과연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옵니까?

명확히 말하건데 난 퍼즐 취향이 아니다. 뭐 퍼즐을 아예 싫어하는건 아니고, 간간이 내킬 때 즐기는 정도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루미네스는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헌데... 루리웹의 루미네스 게시판에 올라오는 찬사의 홍수가 나를 심각하게 흔들고 있다 -.-
룰을 보니 초단순... 그 틀 안에서 만만찮게 머리 굴리기인데... 그것이 음악과 결합하여 엄청난 중독성을 보여준다...?
우오... 뭔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퍼즐에 대한 선입관을 무너뜨리는데 -_-;
분명 퍼즐이라는 것의 '재미 요소'를 다시 생각하게 해줄만한 명작... 탐구해볼 가치가 무궁무진한 것 같기는 한데... 음음...
역시 퍼즐 취향이 아니라는게 끝끝내 발목을 잡고 있다 -.-
우째스까이이이이이이잉~~~

간단히 말해 디아블로!!!
RPG라기 보다는 액션 게임에 가까운 무한 살육... 뭐 이 역시 그리 좋아하는 장르라 부르기는 좀 힘들지만...
어차피 내가 PSP를 플레이하는 시간은 출퇴근의 2시간 정도...
그 시간 안에 최대한 깔끔하게 할 수 있는건 역시 액션 게임이 아닐까?
액션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확실히 보장되는 듯 싶은데... 거의 언툴드로 기울었던 마음이 루미네스와 진무쌍의 출현으로 다시금 흔들리고 있다.
우째스까이이이이이이잉~~~

PS2의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점점 '진로리무쌍'으로 진화해가고 있는 가운데... PSP용 진삼국무쌍이라... 더 설명할 필요도 없는 코에이의 우려먹기 타이틀 -_-;
나에게 엑스박스가 있었다면 '킹덤 언더 파이어'의 추종자가 되었겠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플레이스테이션의 세례를 받은 자. 진삼국무쌍 정도(?)로 만족할 수밖에 없다 -.-
이왕 액션 게임을 한다면 진삼국무쌍이 디아블로 풍의 언툴드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물씬 들고 있다.
우째스까이이이이이이잉~~~
지름신 가라사대...
... 라고 하신다면 이 어린 양은 눈물을 머금고 배교를 할 수밖에 없나이다 -_-;
부디 파산신의 가르침이 아닌 현명한 선택을 내려주소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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