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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강, 2006/03/04 09:06, Life]
왠지 그냥 내키길래 끄적여보는... 배너 소개를 빙자한 광고입니다 -_-a
보시다시피 이 블록의 하단에는 총 7개의 배너가 걸려 있습니다.
... 엄밀히 말해 배너는 6개군요. 흠흠 ;

일단 이 블록이 기생하고 있는 서버! 최고의 호스팅! 쉐어드쉘!!! (으미 ; 낯간지러운거 ;)
... 의 배너입니다. 글고보니 어찌어찌 올블로그도 Powered by SharedShell을 달고 있군요.
뭐 100억씩 들여 만드는 게임도 당연히 공짜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판치는 세상에, 쉐어드쉘이 가지는 유일한 약점은 '유료'라는 것일까나요?
... 무료 호스팅을 딱히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서도, 그래도 유료가 역시 돈내는 만큼 쓰기엔 좋습니다. 많이많이 팔아주세요 음허허허

아니 게임 이야기나 찌질대는 이 블록에 왠 쇼핑몰 배너가???
설마 이 블록이 광고 수익을 내고 있단 말인가?! 라고 하신다면 당연히 오해 -_-a
에... 친구 누님이 운영하시는 패션 쇼핑몰 되겠습니다.
얼마 전에 그 친구 어머님께서 MSN으로 '글강아 알아서 블록에 배너 달아라?'라고 하시니, 어찌 거역할 수 있겠습니까. 바로 달았습니다. -_-;
여친한테는 바로 옷 두벌 사서 안겼습니다. 예쁘답니다.
그러니 많이많이 팔아주세요 음허허허 ;;;
뭐랄까 요즘 들어 이런 식의 개인 쇼핑몰이 종종 눈에 띄더군요. 개인 미디어 시대도 열리는 마당에, 개인 쇼핑몰이 늘어가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오히려 이 쪽은 남는게 있으니 더 좋군요 -.-;
동생놈 명색이 웹프로그래머인데, 이런거 하나 정도는 뚝딱 만들어 달라고협박하는 것도 훌륭한 라이프 스킬이죠. 역시 원츄 누님. 사이트에 올라간 카탈로그 사진들은... 당연히 찍사는 그놈인거죠? -_-
그러고 보니 쇼핑몰 관리 프로그램 따위 하루에 뚝딱 만들어내는 그 놈이 서버를 관리하고 있는 최고의 호스팅!도 장사가 잘 된다면 금상첨화... (아아 뭔가 한꺼풀만 들추면 연줄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세상이라는...)

흐음... 올블로그 -_-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는지 심히 의문.
어라 그러고보니 이 배너는 옛버전용이군요. 이번에 디자인도 바뀌었는데... -.-; 배너 새로 달아야할까 싶지만서도... 제 귀차니즘은 그 정도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제가 뉴스를 접하게 되는 거의 유일한 통로... 오마이뉴스가 꿀꺽 삼켜버린 블로그코리아군요. 뭔가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가끔 들어가보면 여전히 예전 포맷이었던 듯?
흐음... 알아서 개선하시려나 -.-;
올블같은 스타일로 가는 것보다는, 이왕에 언론사를 끼고 있으니 미몹처럼 가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지만... 아직은 요원해 보이는군요.

만약 태터를 안썼다면... 아마도 미몹에 블록을 만들지 않았을까 싶군요. 적당히 왼쪽으로 갔다가, 가끔은 오른쪽으로 살짜쿵 기울곤 하는 저같은 회색에겐 꽤 재미있는 곳이죠.
오픈블로그를 지원하자마자 냉콤 등록하고 배너 내걸었습니다. 음하.
하지만 미몹의 매력은 오픈블로그같은 곁다리보다는 역시 웹진처럼 가공된 포스트들이 상시 교체된다는 데에 있겠죠.
올블같은 방식도 좋지만... '코드'가 통하는 편집진이 자신의 주관을 어느 정도 담아 메인 화면을 손보는 것도 아직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곳이 더 많아지면 좋겠는데요... 흐음... 게을러서 못찾고 있는 것일는지도 모르죠.

태터를 쓰고 있으면 당연히 달아야 하는 배너 되겠습니다.
마이그레이터 얼릉 만들어 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
그러고보니 태터 센터의 싱크 기능을 한번도 안썼는데... 1.0으로 업데이트 하고 나면 태터 센터 싱크도 함 써볼까용 -.-;

눌러봤자 남는거 없는 잡쓰레기 낙서장이 XML로 나올 뿐입니다.
엄밀히 말해 이건 배너라고 부르기도 애매하죠 =_=;
그냥 아래쪽에 같이 있으니 구색 맞추기 ;;;
보시다시피 이 블록의 하단에는 총 7개의 배너가 걸려 있습니다.
... 엄밀히 말해 배너는 6개군요. 흠흠 ;
일단 이 블록이 기생하고 있는 서버! 최고의 호스팅! 쉐어드쉘!!! (으미 ; 낯간지러운거 ;)
... 의 배너입니다. 글고보니 어찌어찌 올블로그도 Powered by SharedShell을 달고 있군요.
뭐 100억씩 들여 만드는 게임도 당연히 공짜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판치는 세상에, 쉐어드쉘이 가지는 유일한 약점은 '유료'라는 것일까나요?
... 무료 호스팅을 딱히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서도, 그래도 유료가 역시 돈내는 만큼 쓰기엔 좋습니다. 많이많이 팔아주세요 음허허허
아니 게임 이야기나 찌질대는 이 블록에 왠 쇼핑몰 배너가???
설마 이 블록이 광고 수익을 내고 있단 말인가?! 라고 하신다면 당연히 오해 -_-a
에... 친구 누님이 운영하시는 패션 쇼핑몰 되겠습니다.
얼마 전에 그 친구 어머님께서 MSN으로 '글강아 알아서 블록에 배너 달아라?'라고 하시니, 어찌 거역할 수 있겠습니까. 바로 달았습니다. -_-;
여친한테는 바로 옷 두벌 사서 안겼습니다. 예쁘답니다.
그러니 많이많이 팔아주세요 음허허허 ;;;
뭐랄까 요즘 들어 이런 식의 개인 쇼핑몰이 종종 눈에 띄더군요. 개인 미디어 시대도 열리는 마당에, 개인 쇼핑몰이 늘어가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오히려 이 쪽은 남는게 있으니 더 좋군요 -.-;
동생놈 명색이 웹프로그래머인데, 이런거 하나 정도는 뚝딱 만들어 달라고
그러고 보니 쇼핑몰 관리 프로그램 따위 하루에 뚝딱 만들어내는 그 놈이 서버를 관리하고 있는 최고의 호스팅!도 장사가 잘 된다면 금상첨화... (아아 뭔가 한꺼풀만 들추면 연줄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세상이라는...)
흐음... 올블로그 -_-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는지 심히 의문.
어라 그러고보니 이 배너는 옛버전용이군요. 이번에 디자인도 바뀌었는데... -.-; 배너 새로 달아야할까 싶지만서도... 제 귀차니즘은 그 정도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제가 뉴스를 접하게 되는 거의 유일한 통로... 오마이뉴스가 꿀꺽 삼켜버린 블로그코리아군요. 뭔가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가끔 들어가보면 여전히 예전 포맷이었던 듯?
흐음... 알아서 개선하시려나 -.-;
올블같은 스타일로 가는 것보다는, 이왕에 언론사를 끼고 있으니 미몹처럼 가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지만... 아직은 요원해 보이는군요.
만약 태터를 안썼다면... 아마도 미몹에 블록을 만들지 않았을까 싶군요. 적당히 왼쪽으로 갔다가, 가끔은 오른쪽으로 살짜쿵 기울곤 하는 저같은 회색에겐 꽤 재미있는 곳이죠.
오픈블로그를 지원하자마자 냉콤 등록하고 배너 내걸었습니다. 음하.
하지만 미몹의 매력은 오픈블로그같은 곁다리보다는 역시 웹진처럼 가공된 포스트들이 상시 교체된다는 데에 있겠죠.
올블같은 방식도 좋지만... '코드'가 통하는 편집진이 자신의 주관을 어느 정도 담아 메인 화면을 손보는 것도 아직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곳이 더 많아지면 좋겠는데요... 흐음... 게을러서 못찾고 있는 것일는지도 모르죠.
태터를 쓰고 있으면 당연히 달아야 하는 배너 되겠습니다.
마이그레이터 얼릉 만들어 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
그러고보니 태터 센터의 싱크 기능을 한번도 안썼는데... 1.0으로 업데이트 하고 나면 태터 센터 싱크도 함 써볼까용 -.-;
눌러봤자 남는거 없는 잡쓰레기 낙서장이 XML로 나올 뿐입니다.
엄밀히 말해 이건 배너라고 부르기도 애매하죠 =_=;
그냥 아래쪽에 같이 있으니 구색 맞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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