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강, 2008/10/24 12:58, Life]
아 냅. 불량 블로그.
업데이트는 꿈이어라... 뭐 그나마 이젠 좀 끄적여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역시 의욕이 날는지 여부는 미슷헤리.
그니까 걍 심심할 땐 이런거나...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니 요즘은 바통으로 낚시질하나효.
뭐 오랜만에 함 낚여줘 볼카나.
에... 다만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는 조건은 뭔가 개인 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바, 제거.
근데 솔직히 이 놈은 몇 번 낚여 본 바통 중에서 좀 퀄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말이졈 -ㅅ-
아니면 혹시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트렌드임미까?
요즘 너무 오래 칩거해서리... ( --)
업데이트는 꿈이어라... 뭐 그나마 이젠 좀 끄적여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서도 역시 의욕이 날는지 여부는 미슷헤리.
그니까 걍 심심할 땐 이런거나...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니 요즘은 바통으로 낚시질하나효.
뭐 오랜만에 함 낚여줘 볼카나.
에... 다만 '보는 사람은 무조건'이라는 조건은 뭔가 개인 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바, 제거.
HN : 글강
직업 : 에... 어느 변방의 게임 개발팀에서 뒹구는 잡부?
병 :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음주흡연으로 갚는 패륜을 저지르고 있으나, 부모님의 은혜가 너무 큰지라 음주흡연에 따라오는 병들이 아직 범접하지는 못하고 있는 듯?
장비 : 피뎅폰 BM-200 냅 올인원 선호, 던힐 프로스트, 라이터, 신용카드 겸 교통카드, 안경닦는 천, 지갑 끗
성격 : 파탄.
말버릇 : 에... 내가 아는 내 글버릇은 좀 있는데, 정작 내가 아는 내 말버릇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신발 사이즈 : 270 ~ 275 정도... 였던가?
가족 : 부모님 & 남동생 & 마눌니마
직업 : 에... 어느 변방의 게임 개발팀에서 뒹구는 잡부?
병 :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음주흡연으로 갚는 패륜을 저지르고 있으나, 부모님의 은혜가 너무 큰지라 음주흡연에 따라오는 병들이 아직 범접하지는 못하고 있는 듯?
장비 : 피뎅폰 BM-200 냅 올인원 선호, 던힐 프로스트, 라이터, 신용카드 겸 교통카드, 안경닦는 천, 지갑 끗
성격 : 파탄.
말버릇 : 에... 내가 아는 내 글버릇은 좀 있는데, 정작 내가 아는 내 말버릇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신발 사이즈 : 270 ~ 275 정도... 였던가?
가족 : 부모님 & 남동생 & 마눌니마
▼ 좋아하는 것
색 : 갈색이나 카키색, 아니면 걍 무광 블랙. 암튼 채도는 좀 죽여주시고 거무틱틱 음울한 색으로 부탁해효.
번호 : 4와 13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슴미다.
동물 : 인간.
음료 : 습관적으로 콜라라고 적으려 했으나, 문득 돌아보매 나는 이제 콜라보다는 커피 인생이근하.
소다 : 어랏? 콜라는 음료가 아님? 그럼 콜라.
책 : 뭐 종류 불문. 영상이든 문자든 둘 중의 하나는 잠잘 때나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할 때 빼고 항상 눈 앞에 있어줘야 한다능.
꽃 : ... 별로 꽃에는 꽂혀본 적이 업ㅂ...
휴대폰은 뭐야? : 뭐 임마? 왜 갑자기 반말이야? 더구나 위에서 이미 장비 물어봤자나? BM-200이라켔슴... 에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좋아하는 것' 아니었음? 어째 갑자기 호불호의 문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자살을 추천.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6월 1일 아침 동십자각에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 불법 연행하려 들었던 개새끼들이랑 뒤섞여서 난투를 벌여본 것이... 인생 최초인 듯? 그 때 나를 때린 경찰 씹새 때문에 새로 맞춘지 한 달도 아니되었던 20마넌짜리 안경이 날아갔음. 아놔 다시 생각하니 또 열받네 ㅆㅂ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담배 꽁초 무단 투기는 5마넌.
물장사 /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화류계와는 어떻게든 인연이 머나먼 인생이라능.
거짓말 한 적 있어? : 없어. 아 방금 또 거짓말 했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일단은 누가 나한테 사랑의 정의를 좀 내려주십...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응? 연인이 아니라 친구라고? 친구랑 왜 키스를 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거 함 해보면 재미있을 것도 같구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이봐 바로 윗 질문은 '적'이면서 왜 여기서는 '것'이야? 어색하자나. 암튼 이용한 적 있냐고 하면 뭔가 과거의 일을 묻는 것 같은데, 현재 진행형으로도 열심히 이용 중.
이용당한 것은? : 물론 이 쪽도 현재 진행형.
머리 염색은? : 지금은 생긴대로 살자... 뭐 어릴 적에는... 무지개는 아름다워라 ( --)
파마는? : 싫다능.
문신 하고 있어? : 역시 싫다능.
피어스 하고 있어? : 11년 째 쌍귀걸이.
컨닝 한 적 있어? : 대학교 때 참으로 당당하게 한 번 컨닝을... 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프랑스어같은 언어를 교양 필수로 가르치려 들지 말아주셨으면 싶다능.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뭐 싫지도, 좋지도.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반경 50미터 안에서 일상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 그런건 3칸 정도 위에서 물어봤어야 하지 않을까... 라지만 이 바통 이미 일관성같은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듯. 암튼 귀찮아서 더 안뚫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도리.
글씨체는 어떤 편? : 천재는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그딴걸 뭐에 쓰나효?
운전하는 법 알아? : 차 몰 일이 업ㅂ어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국딩 때 학교 앞 문방구 주인이셨던 아주머니께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며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슴미다 ㄱ-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성적표에 무기상을 차려 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서도...
지금 입고 있는 옷 : 갈색 후드 티. 흰색 면바지.
지금의 냄새는? : 냄새? 담배 냄새일까나.
지금의 테이스트 : ... 뭐냐 이 바통은 심지어 단어 선정에도 일관성이라곤... 암튼 공기밖에는 ( '')
지금 하고 싶은 것 : 아 술고프다.
지금의 머리 모양 : 혹시 이게 바가지 머리 아님미까?
듣고 있는 CD : 베토벤 교향곡 4번
최근 읽은 책 : 종이책이라면 가장 최근이 어느거지... '후린의 아이들'인가?
최근 본 영화 : 다크나이트 이후로는 볼 영화가 업ㅂ다.
점심 : 뭐 임마. 어쩌라고. 점심 뭐 먹을지 지금 어케 알어.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마눌니마. 뭐 사실 나에게 있어 전화의 용도라는건 마눌니마 외에는 그닥...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해괴한 질문을 잔뜩 해놓고는 뭘 이제 와서 이상한 흉내를... 기억은 하고 이뜸.
아직 좋아해? : '좋아한다'라고 한다면 당연. 아니 배신이라도 당한게 아니라면 굳이 싫어할 것 까지야...
신문 읽어? : 오늘 10시 50분 경 코스피 1000선이 무너졌고, 환율은 1500을 향해 달리고 있슴미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커밍 아웃한 놈은 주위에 업ㅂ... 뭐 모르지. 숨어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 절대. 조까. 씨발.
성적 좋아? : 그럴 리가... 는 둘째 치고 이젠 내 성적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
자기 혐오 해? : 자기 혐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분 있으면 저랑 대화 좀... 자기 혐오 하게 해드리졈. 그런거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기본적으로 자기 기만임. 씨발. 물론 자기 혐오 때문에 자해에 가까운 짓을 하는 것도 병신이지만. 결국 어느 정도의 자기애, 어느 정도의 자기 혐오를 안고 위태위태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거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순간 지랄스러워짐.
뭐 모으고 있어? : 에... 딱히. 리볼텍을 모아보자는 생각은 주욱 하고 있지만서도 ㄱ-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ㅇㅇ
친구는 있어? : 어이 바로 위에서 물어봐 놓고는 어쩔라미 ㄱ-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내 악필을 보고 나를 천재라면서 시기하는 사람은 혹 있을지도... ( --)
색 : 갈색이나 카키색, 아니면 걍 무광 블랙. 암튼 채도는 좀 죽여주시고 거무틱틱 음울한 색으로 부탁해효.
번호 : 4와 13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슴미다.
동물 : 인간.
음료 : 습관적으로 콜라라고 적으려 했으나, 문득 돌아보매 나는 이제 콜라보다는 커피 인생이근하.
소다 : 어랏? 콜라는 음료가 아님? 그럼 콜라.
책 : 뭐 종류 불문. 영상이든 문자든 둘 중의 하나는 잠잘 때나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할 때 빼고 항상 눈 앞에 있어줘야 한다능.
꽃 : ... 별로 꽃에는 꽂혀본 적이 업ㅂ...
휴대폰은 뭐야? : 뭐 임마? 왜 갑자기 반말이야? 더구나 위에서 이미 장비 물어봤자나? BM-200이라켔슴... 에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좋아하는 것' 아니었음? 어째 갑자기 호불호의 문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자살을 추천.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6월 1일 아침 동십자각에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 불법 연행하려 들었던 개새끼들이랑 뒤섞여서 난투를 벌여본 것이... 인생 최초인 듯? 그 때 나를 때린 경찰 씹새 때문에 새로 맞춘지 한 달도 아니되었던 20마넌짜리 안경이 날아갔음. 아놔 다시 생각하니 또 열받네 ㅆㅂ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담배 꽁초 무단 투기는 5마넌.
물장사 /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화류계와는 어떻게든 인연이 머나먼 인생이라능.
거짓말 한 적 있어? : 없어. 아 방금 또 거짓말 했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일단은 누가 나한테 사랑의 정의를 좀 내려주십...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응? 연인이 아니라 친구라고? 친구랑 왜 키스를 해?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거 함 해보면 재미있을 것도 같구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이봐 바로 윗 질문은 '적'이면서 왜 여기서는 '것'이야? 어색하자나. 암튼 이용한 적 있냐고 하면 뭔가 과거의 일을 묻는 것 같은데, 현재 진행형으로도 열심히 이용 중.
이용당한 것은? : 물론 이 쪽도 현재 진행형.
머리 염색은? : 지금은 생긴대로 살자... 뭐 어릴 적에는... 무지개는 아름다워라 ( --)
파마는? : 싫다능.
문신 하고 있어? : 역시 싫다능.
피어스 하고 있어? : 11년 째 쌍귀걸이.
컨닝 한 적 있어? : 대학교 때 참으로 당당하게 한 번 컨닝을... 아니 그러니까 나한테 프랑스어같은 언어를 교양 필수로 가르치려 들지 말아주셨으면 싶다능.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뭐 싫지도, 좋지도.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반경 50미터 안에서 일상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꼭! 가고 싶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 그런건 3칸 정도 위에서 물어봤어야 하지 않을까... 라지만 이 바통 이미 일관성같은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듯. 암튼 귀찮아서 더 안뚫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도리.
글씨체는 어떤 편? : 천재는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그딴걸 뭐에 쓰나효?
운전하는 법 알아? : 차 몰 일이 업ㅂ어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국딩 때 학교 앞 문방구 주인이셨던 아주머니께는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며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슴미다 ㄱ-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성적표에 무기상을 차려 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서도...
지금 입고 있는 옷 : 갈색 후드 티. 흰색 면바지.
지금의 냄새는? : 냄새? 담배 냄새일까나.
지금의 테이스트 : ... 뭐냐 이 바통은 심지어 단어 선정에도 일관성이라곤... 암튼 공기밖에는 ( '')
지금 하고 싶은 것 : 아 술고프다.
지금의 머리 모양 : 혹시 이게 바가지 머리 아님미까?
듣고 있는 CD : 베토벤 교향곡 4번
최근 읽은 책 : 종이책이라면 가장 최근이 어느거지... '후린의 아이들'인가?
최근 본 영화 : 다크나이트 이후로는 볼 영화가 업ㅂ다.
점심 : 뭐 임마. 어쩌라고. 점심 뭐 먹을지 지금 어케 알어.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마눌니마. 뭐 사실 나에게 있어 전화의 용도라는건 마눌니마 외에는 그닥...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해괴한 질문을 잔뜩 해놓고는 뭘 이제 와서 이상한 흉내를... 기억은 하고 이뜸.
아직 좋아해? : '좋아한다'라고 한다면 당연. 아니 배신이라도 당한게 아니라면 굳이 싫어할 것 까지야...
신문 읽어? : 오늘 10시 50분 경 코스피 1000선이 무너졌고, 환율은 1500을 향해 달리고 있슴미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커밍 아웃한 놈은 주위에 업ㅂ... 뭐 모르지. 숨어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 절대. 조까. 씨발.
성적 좋아? : 그럴 리가... 는 둘째 치고 이젠 내 성적같은건 기억도 나지 않...
자기 혐오 해? : 자기 혐오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분 있으면 저랑 대화 좀... 자기 혐오 하게 해드리졈. 그런거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기본적으로 자기 기만임. 씨발. 물론 자기 혐오 때문에 자해에 가까운 짓을 하는 것도 병신이지만. 결국 어느 정도의 자기애, 어느 정도의 자기 혐오를 안고 위태위태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거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순간 지랄스러워짐.
뭐 모으고 있어? : 에... 딱히. 리볼텍을 모아보자는 생각은 주욱 하고 있지만서도 ㄱ-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ㅇㅇ
친구는 있어? : 어이 바로 위에서 물어봐 놓고는 어쩔라미 ㄱ-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내 악필을 보고 나를 천재라면서 시기하는 사람은 혹 있을지도... ( --)
근데 솔직히 이 놈은 몇 번 낚여 본 바통 중에서 좀 퀄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말이졈 -ㅅ-
아니면 혹시 요즘은 이런 스타일이 트렌드임미까?
요즘 너무 오래 칩거해서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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