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강, 2007/01/02 21:37, Game]
수백 수천의 기체들이 우주를 수놓고, 그 속을 종횡무진하는 대학살 메카물에 대한 포스트를 올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_-a

그러니까 역시 사람 생각이란 다 거기서 거기인거다.
심지어 내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기도 전부터 개발에 착수했으니, 지금 즈음해서 저런 스캔샷이 나오는 것일테고... 인즉슨 나보다 몇달, 혹은 더 빠르게 몇년이나 먼저 저런 그림을 다 그려내고 구체화까지 시작한 사람이 있다는 뜻.
역시 먼저 만드는 사람이 장땡 :P
다만 건담무쌍은 내가 머리 속에서 그렸던 그림과는 여러모로 틀리다는 것이 위안거리일까나?
사실 엄밀히 따져 건담무쌍이 최초인 것도 아니고... 지난번 포스트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저것만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그 부족분을 채워주기 위해 나름대로 머리를 굴린 2%... 를 적용한 게임의 개발 소식도 뭐 금년 내로 볼 수 있지 않을까나.
분명 나와 같은 2%를 생각한 사람도 이 세상에 수만명은 있을 테고, 그 중 개발자가 수천명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으니.
먼저 만드는 사람이 장땡 :P
뭐 내 개발자 인생이 쫑나기 전에 한번 쯤은 먼저 만들고 장땡 잡아볼 날도 오겠지 ( '')

그러니까 역시 사람 생각이란 다 거기서 거기인거다.
심지어 내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기도 전부터 개발에 착수했으니, 지금 즈음해서 저런 스캔샷이 나오는 것일테고... 인즉슨 나보다 몇달, 혹은 더 빠르게 몇년이나 먼저 저런 그림을 다 그려내고 구체화까지 시작한 사람이 있다는 뜻.
역시 먼저 만드는 사람이 장땡 :P
다만 건담무쌍은 내가 머리 속에서 그렸던 그림과는 여러모로 틀리다는 것이 위안거리일까나?
사실 엄밀히 따져 건담무쌍이 최초인 것도 아니고... 지난번 포스트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저것만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그 부족분을 채워주기 위해 나름대로 머리를 굴린 2%... 를 적용한 게임의 개발 소식도 뭐 금년 내로 볼 수 있지 않을까나.
분명 나와 같은 2%를 생각한 사람도 이 세상에 수만명은 있을 테고, 그 중 개발자가 수천명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으니.
먼저 만드는 사람이 장땡 :P
뭐 내 개발자 인생이 쫑나기 전에 한번 쯤은 먼저 만들고 장땡 잡아볼 날도 오겠지 ( '')
|
Trackback Address :: http://glekang.com/trackback/2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