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강, 2006/10/25 12:58, Life]
이어지는 Life 카테고리의 잡설들. 쯔읍.
아 -_-a 이 블록 원래 신변잡기 블록이었지 ( '') 걍 그러려니.
암튼... 이번주는 무슨 마가 끼었나... 몸 상태가 실로 버라이어티하다 -_-a
[월요일]
심장의 이상 박동.
이거이... 가아끔 이런 증상 보이곤 했는데, 심장이 갑자기 별 이유도 없이 풀 쓰로틀로 가동해 버린다.
한두시간 이러고 마는거라면 모르겠는데... 하루 종일 심장이 쿵쾅쿵쾅거리면 잘 알지 못하는 어떠한 의학적 연쇄반응에 의하야... 정신 상태도 쿵쾅쿵쾅 되게 애매해진다.
뭐 작년에는 거의 일주일 넘게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서 정말 병원 가볼까 했었는데 -.-; 그래도 이번엔 하루만에 끝나서 다행(?)
[화요일]
두통.
아놔 요즘 들어 왜이렇게 툭하면 머리가 아플까 -.-;
아픈 부위도 옆이었다가 위였다가 앞이었다가 뒤였다가 ;;; 아주 지멋대로. 화요일에는 정수리가 지끈했심.
뭐 그래도 이건 타이레놀 두알로 해결이긴 한데...
타이레놀이 원래 두부 마취제인건가?
이상하게 타이레놀만 먹었다 하면 마취제 맞은 것처럼 약간의 압박감이 느껴지면서 머리가 마비되어 버리고 멍해지는 느낌이... -_-;;;
[수요일]
식은땀.
아니 이건 또 무슨 증상이래. 식은땀이 계속해서 주륵주륵.
심장도 풀 쓰로틀... 까지는 아니지만 평소보다 쫌 빠르게 뛰고 계시지만... 뭐 이건 견딜만하고, 문제는 주로 손바닥에서 계속 식은땀이 주르르르르르르륵 배어나오고 계심.
덕분에 키보드와 마우스가 축축한 것이 영... 느낌이 시밤바스럽군하 쯥.
으... 아직 목요일, 금요일이 남았는데 -_-;;; 이거이거 내일이랑 모레도 또 해괴한 상태가 계속되는거 아닌가 몰라 -.-;
요 한달여간... 30대를 2달 남겨놓은 시점에서 뭔가 몸이 급속도로 망가지는 느낌.
이것이 30대의 벽인가!
아 -_-a 이 블록 원래 신변잡기 블록이었지 ( '') 걍 그러려니.
암튼... 이번주는 무슨 마가 끼었나... 몸 상태가 실로 버라이어티하다 -_-a
[월요일]
심장의 이상 박동.
이거이... 가아끔 이런 증상 보이곤 했는데, 심장이 갑자기 별 이유도 없이 풀 쓰로틀로 가동해 버린다.
한두시간 이러고 마는거라면 모르겠는데... 하루 종일 심장이 쿵쾅쿵쾅거리면 잘 알지 못하는 어떠한 의학적 연쇄반응에 의하야... 정신 상태도 쿵쾅쿵쾅 되게 애매해진다.
뭐 작년에는 거의 일주일 넘게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서 정말 병원 가볼까 했었는데 -.-; 그래도 이번엔 하루만에 끝나서 다행(?)
[화요일]
두통.
아놔 요즘 들어 왜이렇게 툭하면 머리가 아플까 -.-;
아픈 부위도 옆이었다가 위였다가 앞이었다가 뒤였다가 ;;; 아주 지멋대로. 화요일에는 정수리가 지끈했심.
뭐 그래도 이건 타이레놀 두알로 해결이긴 한데...
타이레놀이 원래 두부 마취제인건가?
이상하게 타이레놀만 먹었다 하면 마취제 맞은 것처럼 약간의 압박감이 느껴지면서 머리가 마비되어 버리고 멍해지는 느낌이... -_-;;;
[수요일]
식은땀.
아니 이건 또 무슨 증상이래. 식은땀이 계속해서 주륵주륵.
심장도 풀 쓰로틀... 까지는 아니지만 평소보다 쫌 빠르게 뛰고 계시지만... 뭐 이건 견딜만하고, 문제는 주로 손바닥에서 계속 식은땀이 주르르르르르르륵 배어나오고 계심.
덕분에 키보드와 마우스가 축축한 것이 영... 느낌이 시밤바스럽군하 쯥.
으... 아직 목요일, 금요일이 남았는데 -_-;;; 이거이거 내일이랑 모레도 또 해괴한 상태가 계속되는거 아닌가 몰라 -.-;
요 한달여간... 30대를 2달 남겨놓은 시점에서 뭔가 몸이 급속도로 망가지는 느낌.
이것이 30대의 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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