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강, 2006/06/26 11:03, Life]
아아. 저도 경기 보다가 허탈해져 버리긴 했습니다만... 뭐 아무튼 진건 진거죠.
금년 잔치는 보름으로 쫑이군요. 뭐 잘 놀았습니다 ( '')
예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전 별로 축구팬이 아닌지라 -_-a 사실 별로 충격같은 것도 없고 뭐 걍 졌나부다싶어효 -_____-a
어이쿠. 어떤 사람들은 아직까지 흥분이 덜 식었군효.
분노하라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이여! 조국이 농락을 당했도다!
... 에... 그러니까 결론은 애국심으로 대동단결? 흐음... 축구 경기에서 왜 애국심을 찾는건지 이해가 안가니 패스.
... 저런 절규인지 찌질거림인지 모를 소리는 애초에 논외라 치고, 언론이나 다수 매체를 통한 이번 월드컵 분석을 보다가 문득 의아해진 점은 한가지.
대부분의 글이 '이렇게 저렇게 이러저러한 문제들을 수정 보완해서 4년 후를 기약하자'라는 식으로 끝을 맺던데 말이죠. 흐음... 4년 후?
이러저러한 문제들을 4년간 국대 소집해서 개선할 것도 아니고... 결국 4년간은 국대가 아니라 클럽 리그의 시대가 다시 열리는 것일텐데...? 국대 단위에서 이러저러한 문제들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저야 애초에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니 4년 후를 기약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걍 4년마다 무덤덤하게 몇몇 경기나 보는 입장이라지만...
진짜 축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 입장이라면 4년 후를 기약할 일이 아니라, 당장 금년의 자국 리그나, 유소년 축구에 대한 화제로 전환해야 정상인 것 아닌가요?
내가 축구에 대해 뭐 아는게 있다고 이런 썰을 풀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 '')
역시 의아한건 의아한... 흠냐. 뭔가 월드컵이 끝나고 나니 4년 후의 냄비를 준비하는 듯한 이 분위기는 정작 냄비인 저도 별로 적응이 아니되는군효.
금년 잔치는 보름으로 쫑이군요. 뭐 잘 놀았습니다 ( '')
예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전 별로 축구팬이 아닌지라 -_-a 사실 별로 충격같은 것도 없고 뭐 걍 졌나부다싶어효 -_____-a
어이쿠. 어떤 사람들은 아직까지 흥분이 덜 식었군효.
분노하라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이여! 조국이 농락을 당했도다!
... 에... 그러니까 결론은 애국심으로 대동단결? 흐음... 축구 경기에서 왜 애국심을 찾는건지 이해가 안가니 패스.
... 저런 절규인지 찌질거림인지 모를 소리는 애초에 논외라 치고, 언론이나 다수 매체를 통한 이번 월드컵 분석을 보다가 문득 의아해진 점은 한가지.
대부분의 글이 '이렇게 저렇게 이러저러한 문제들을 수정 보완해서 4년 후를 기약하자'라는 식으로 끝을 맺던데 말이죠. 흐음... 4년 후?
이러저러한 문제들을 4년간 국대 소집해서 개선할 것도 아니고... 결국 4년간은 국대가 아니라 클럽 리그의 시대가 다시 열리는 것일텐데...? 국대 단위에서 이러저러한 문제들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저야 애초에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니 4년 후를 기약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걍 4년마다 무덤덤하게 몇몇 경기나 보는 입장이라지만...
진짜 축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 입장이라면 4년 후를 기약할 일이 아니라, 당장 금년의 자국 리그나, 유소년 축구에 대한 화제로 전환해야 정상인 것 아닌가요?
내가 축구에 대해 뭐 아는게 있다고 이런 썰을 풀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 '')
역시 의아한건 의아한... 흠냐. 뭔가 월드컵이 끝나고 나니 4년 후의 냄비를 준비하는 듯한 이 분위기는 정작 냄비인 저도 별로 적응이 아니되는군효.
|
Trackback Address :: http://glekang.com/trackback/2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