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강, 2005/12/31 19:42, Life]
어차피 수많은 날들 중의 하나일 뿐.
무한한 시간에 인간이 제멋대로 오만한 기준을 부여하여 만들어낸 연, 월, 일의 구분에 별로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따라서 새해가 되든 말든 -_- 2005년이든 2006년이든... 그냥 수많은 날들 중의 하나일 뿐.
뭘 그까짓걸 가지고 축하니 뭐니 하는지 몰라요.
무한한 시간에 인간이 제멋대로 오만한 기준을 부여하여 만들어낸 연, 월, 일의 구분에 별로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따라서 새해가 되든 말든 -_- 2005년이든 2006년이든... 그냥 수많은 날들 중의 하나일 뿐.
뭘 그까짓걸 가지고 축하니 뭐니 하는지 몰라요.
... 이상 12월 31일에도 회사에서 뒷골 땡기고 있는 불쌍한 중생의 땡깡이었습니다 -_-
즐거운 새해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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